| 한국MS, 모바일-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 2007.05.22 |
최신 모바일과 임베디드 기술 동향 한 눈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 )는 윈도우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의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및 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 2007(MEDC; Microsoft Mobile Embedded DevCon 2007)┖를 오는 30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다. MEDC 2007는 ┖연결된 경험(Connected Exprience)┖을 주제로, 각종 모바일 장치, 데스크톱PC, 웹어디에서든 고객에게 공통된 경험을 가지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소프트웨어’로 가기 위한 ‘연결된’ 디바이스 플랫폼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본 행사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디바이스 및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윈도우 모바일 6 의 새로운 개발 방법과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소개하고, 올 여름에 런칭 될 최신 윈도우 모바일 제품과 윈도우 임베디드 CE 6.0 기반으로 동작하는 로봇(Robotics)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와이파이를 통해 NMD( (Networked Media Device; 네트워크에 연결된 디바이스)기능이 구현된 ‘연결된(connected)’ PMP와 e-헬쓰케어 및 원격 전송 제어 장치(Remote Controller), 윈도우 비스타 사이드쇼 장치 등의 개발에 쓰여진 닷넷 마이크로 프레임워크 및 닷넷 프레임워크 3.0을 기반으로 한 키오스크 및 e-사인(Sign)시스템 등 다양한 임베디드 장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및 임베디드 사업부 김순곤 상무는 “올해도 1,000여 명의 개발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최신 윈도우 모바일 및 임베디드 장치를 한 눈에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6, 윈도우 임베디드 CE 6.0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올해로 한국에서 5회째, 전세계 9개국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모바일 & 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는 모바일 & 임베디드 분야의 개발자, 전산담당자 및 의사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 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 안내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events/medc2007)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