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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군사위협과 개성공단 폐쇄 등으로 전쟁발발이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논란이 일었다. 정전이후, 이러한 위협은 시시때때로 있어왔으며 국내 불안감은 가중돼 왔다. 이러한 때, 국가안전보장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전쟁은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으로 북한의 도발위협은 국제적인 정치·경제적인 손실로 이어지며, 불안감 증가는 사회안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한국전쟁 휴전협정 60주년이 되는 올해 북한의 정전협정 파기 등의 상황에서 국가안전보장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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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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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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