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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마이스터 - 2채널 Dual HD 블랙박스 「만도 BH100」 2013.08.19

전후방 카메라에 3.7인치 고해상도 터치 LCD까지!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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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랙박스 시장에서는 보다 다양한 기능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갑작스레 더워진 날씨로 고온 내구성 또한 제품의 중요 선택 포인트가 됐다. 한라그룹의 자동차 부품·용품 유통 기업 한라마이스터(02-526-0500)는 HD급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전후방 카메라와 3.7인치 고해상도 터치 LCD를 장착한 2채널 만도 블랙박스 「BH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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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BH100은 블랙박스의 기본기인 선명한 사고 영상 녹화를 위해 전후방 2채널 모두 HD급(1280×720) 고화질 카메라와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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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용자 편의를 위해 블랙박스 내장이 일반화 되고 있는 LCD는 사용자들이 주야간 어떤 상황에서도 선명한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고급 사양을 적용했다. 만도 BH100에 탑재된 3.7인치 LCD는 일반 내비게이션과 동일한 800×480 픽셀의 고해상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운전석이나 조수석 어느 위치에서도 선명한 LCD 화면 확인이 가능하도록 400cd/m2의 고휘도·광시야각 IPS 패널을 탑재했다. 또한, 풀 터치 패널 적용으로 간단한 터치만으로 기기를 조작하여 간편하게 영상을 확인하고 설정을 변경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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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찾아온 여름 날씨가 찾아온 가운데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온 내구성을 높이고 이와 관련된 기능을 적용했다. 실제 여름철 차량 내부의 경우 최대 70도 이상까지 온도가 상승하며 녹화가 되지 않거나, 화질에 영향을 미치는 등 제품에 문제를 드러낸다. 만도 블랙박스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기기 자체의 발열을 최소화하기 위한 디자인과 하드웨어 설계를 채택했으며 저장된 영상과 본체를 보호하기 위해 일정 온도가 넘을 시, 자동으로 전원을 종료하는 고온차단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강도 높은 품질 테스트를 통해 고온 상에서의 작동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한 것도 제품의 품질을 최우선시 하는 만도 블랙박스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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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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