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지역 보안전시회와 통합으로 제2의 도약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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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IFSEC Southeast Asia’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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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지역 보안과 소방안전 시장을 선도하는 IFSEC Southeast Asia 2013 행사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보안·소방안전 전시회인 IFSEC은 1974년에 영국에서 최초 개최된 후, 올해로 40주년을 맞았으며, 영국을 필두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인도 지역에서 총 1,200여 개의 참가업체와 70,000여 명의 전문 바이어들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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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EC Southeast Asia 2013 행사는 말레이시아에서 꾸준히 개최되어 온 지역 전시회인 ISF(통합 보안 전시회)와 FIREC(소방·안전 전시회), CyberSec(IT보안 전시회)가 IFSEC으로 흡수·통합된 후 IFSEC의 해외 네트워크와 오랜 노하우(Know-how), 기획력 등이 더해져 더욱 새로운 전시회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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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EC과 말레이시아 보안 전시회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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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시회는 리브랜딩(Re-Branding) 후 첫 해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25개국의 400여개 참가업체와 15,000여명의 방문객을 예상하고 있다. 참가업체 품목으로는 CCTV 영상감시기기, 출입통제 및 바이오인식 장비, 각종 비상경보 시스템, 지능형 빌딩, IT 보안 S/W 및 기기, IP 및 네트워크 추적 감시 S/W 및 기기, 무선 컨트롤 시스템 및 제품, 보안업체 및 장비, 소방 기구, 범죄 예방 및 호신용 제품 등이 다양하게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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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으로는 아세안 국가들의 고위 공무원, 공항·수송, 금융업, 건설·부동산, 건강·교육, 관광산업, IT 제조업, 석유화학·가스, 리테일·주얼리, 전산담당 엔지니어, 시외교환원, 유틸리티 서비스, 컨설팅, 연수 및 훈련, 방위산업, 대학·연구기관, 방송·케이블·엔터테인먼트 종사자 등이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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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통합보안 기업들의 효과적인 아세안 시장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이 구성된다. 이를 통해 국내 통합보안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과 현지 마케팅 등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한국관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의 주관으로 국내 보안업체들과 소방·안전 산업 관련 업체들의 많은 관심 속에 10개 업체로 한정하여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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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참가 문의는 유비엠코포레이션한국(02-6715-5406/ jameshj.lee@ubm.com)을 통해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www.ifsecs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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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E 2013, 10월 29일 심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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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안시장의 눈이 중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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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안산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CPSE 2013(제14회 중국 보안 박람회)’이 오는 10월 29일부터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다. 거대한 중국시장에 맞게 이미 규모로만 따지면 세계 수준에 육박한 CPSE는 심천전시센터 9개 전시장을 모두 쓰는 것은 물론 세계 유명 보안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규모와 질 모두 지난해보다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보안시장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중국 보안시장 규모와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CPSE 2013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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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E 2013(제14회 중국 보안 박람회)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심천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CPSE는 국제전시연합 UFI로부터 유일하게 인증을 받은 전문 공공보안 박람회로,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1,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약 12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세계 500대 기업 중 55개 기업들이 참가하는 것도 이번 박람회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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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E는 2011년 개최된 제13회 박람회부터 비약적인 발전을 시작했다. ‘중국 최고의 보안 박람회’로 꼽히는 CPSE는 지난 전시회에 참가했던 기업의 96%가 올해도 참가함으로써 인정을 받을 정도로 실속 있는 박람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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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은 영상보안 시스템, 출입통제 시스템, 알람 모니터링 시스템, 지능형 빌딩, 지능형 가구, 지능형 주차 관리 등이며, 화웨이, 하니웰, 파나소닉, 삼성, 산요, 지멘스 등 900여 개 기업들이 최신의 경향과 기술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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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전시회 외에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제11회 중국보안포럼, 2013 글로벌 보안 행상 및 보안박람회 금정상 수상식, 그리고 글로벌보안연맹회의 등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CPSE 2013 운영사무국은 이번 박람회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뿐만 아니라, 관련 이벤트를 통해 최신 기술을 교류하며 공공 보안산업의 발전을 파악하며, 보안 영역에서 과학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협력을 촉진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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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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