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VPMS로 개인영상정보 오남용 방지!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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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대표 구축사례 - 전국 지자체 통합관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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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으로 수집·운영하는 개인영상정보의 투명한 운영관리를 위해 각 지자체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2년 4월 경상북도 군위군청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중랑구청, 광주광역시청 등에서는 프라이버시 침해 이슈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시민의 안전한 개인영상정보 운영관리를 위해 VPMS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군포시청에서도 같은 시스템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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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MS는 개인영상정보보호포럼의 회원사인 브이피엠시큐리티에서 공급하는 개인영상정보 운영관리 내부통제 솔루션이다. VPMS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한 개인영상정보 보호 관리와 공공기관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른 개인영상정보 유출 및 오남용 방지, 그리고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지침에 따른 필수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영상정보오남용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이 제품은 영상관련 시스템에 포함된 이벤트와 개인영상정보 오남용 조건 데이터를 비교해 일치될 경우, 오남용 알림 데이터를 생성해 관리자에게 통보해줌으로써 바람직한 공적 영상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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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의 경우 190여대의 CCTV 카메라 관리에서 시작해 현재 480여대의 CCTV 및 영상관제 시스템 등으로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 설계 단계에서부터 개인영상정보의 운영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해당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중랑구청은 구에서 운영 중인 500여대의 CCTV 카메라를 대상으로 VPMS를 추가적으로 도입했으며, 영상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시스템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광역시로서는 최초로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으로 2,800여 대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VPMS를 도입해 구축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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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흉악 범죄로부터의 시민의 재산과 생명의 안전을 목적으로 확대·구축되는 영상감시시스템이 구축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으로 보다 안전한 개인영상정보보호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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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영상정보보호관리 솔루션의 등장과 유사사례의 발생은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에서 사회안전망 분야의 대국민 서비스의 자리매김과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기 위한 실천적 조치를 충분히 검토해야 하며, 그 기본 요소로서 영상정보보호관리 전용 시스템의 도입 검토가 확대되는 추세를 반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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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통합관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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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 CCTV와 적외선 센서 통합으로 완벽보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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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의 융복합 보안관제 솔루션 ‘LIGER-1(라이거-1)’은 물리보안과 정보보안, 환경 안전 신호를 분석한 뒤 의미 있는 보안위험관리 정보로 가공해 전사차원의 보안관리와 통제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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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거-1은 CCTV와 같은 각종 물리보안 장비 및 시설관리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통합관제센터에 자동 통보시켜주는데 3D 현장 영상과 장비 위치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조합하여 보다 입체적인 통합관제 능력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거-1의 직관적인 화면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 손쉽게 건물과 시설물의 통합관제를 수행할 수 있다. 이상 상황 발생 시에는 이벤트 영상을 자동으로 표출하고 저장하는데, 현장에서 경고 시스템을 즉각 가동하여 위험 상황을 유관기관에 실시간으로 전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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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거-1은 고객의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관제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3D UI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윈도 GUI를 활용하여 운영 상태 및 장애 상황에 대한 동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분산 환경 및 중앙 집중형 환경의 운영 방식이 가능하고 동일 제품군에 대한 애드온(Add-on)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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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청사의 경우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라이거-1을 도입했다. 세종시 정부청사는 라이거-1을 통해 건물 내외부에 설치된 수백 개의 이기종 CCTV와 적외선 센서를 통합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3D 통합관제 화면을 기반으로 다양한 화면 구성과 시나리오 기반 운영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상황 발생시 보다 신속하게 상황 대응에 나설 수 있게 되어 인적, 물적 자산에 대한 보호 능력이 강화되었고 시스템 자동화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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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병철,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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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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