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17년 전통의 기술중심기업 보안산업에 도전하다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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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게이트 분야의 새로운 강자 등장, 푸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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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안시장에서 Made in KOREA의 파워는 생각보다 크다. 유럽이나 일본제품 못지않은 기술력에 가격은 저렴한 한국산 보안제품들은 전 분야에 걸쳐 맹위를 떨치고 있다. 하지만 시큐리티 게이트 분야는 수입 브랜드가 유난히 파워가 세다. 제품을 개발하는 데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것에 비해 시장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한 번에 납품하는 개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직접 시큐리티 게이트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한국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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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푸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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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함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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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02-630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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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www.pulo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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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제품 : 시큐리티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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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안인의 축제였던 세계보안엑스포 2013에는 다양한 보안제품과 솔루션들이 소개가 됐었다. 한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었던 곳이 있었으니, 바로 시큐리티 게이트를 선보였던 푸른기술이었다. 많은 회사와 아이템 중에서 푸른기술에 유독 눈이 간 이유는 해외 브랜드가 아닌 순수 국산기술로 만든 시큐리티 게이트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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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트로닉스와 인식기술에서 기술력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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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은 1997년 7월에 설립된 기술 중심의 회사로 국내 최고의 R&D와 제품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특히, 메카트로닉스와 다양한 인식기술을 보유한 푸른기술은 금융자동화와 역무자동화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13년에는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큐리티 게이트 ‘PSG-1000’을 자체 개발해 출입통제 보안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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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이 새로운 분야라 할 수 있는 시큐리티 게이트를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역무자동화 분야, 그중에서도 스피드 게이트를 개발해왔기 때문이다. 즉, 푸른기술은 17년여의 시간동안 갈고닦아온 기술력과 철도용 스피드 게이트를 개발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큐리티 게이트 분야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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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푸른기술의 함현철 대표이사는 “보안업계에서 푸른기술이란 이름을 처음 들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푸른기술은 17년 동안 기술력을 갈고닦아온 곳”이라고 말했다. 특히, 함 대표는 “무엇보다 푸른기술은 전 분야에서 부품 하나하나를 직접 개발, 제조해왔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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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용 게이트 핵심기술로 시큐리티 게이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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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의 핵심기술은 정교하고 오류가 없는 메카트로닉스와 인식기술이다. 이미 푸른기술의 기술력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관련 기술의 특허와 인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의 연결선상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출입통제 보안제품인 스피드게이트 ‘PSG-1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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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1000은 Black&Patterns 형태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설치되는 건물과의 조화를 고려했으며, 철도용 게이트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한 내구성 확보와 부드럽고 안정적인 동작으로 저소음을 실현했다. 또한, 빠른 동작성으로 인가 확인 후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통과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출입통제의 수준과 목적에 따란 이원화된 모드로 설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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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의 기술력과 제품으로 세계 시장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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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푸른기술은 국내와 해외시장, 모두 동시진출을 목표로 영업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큐리티 게이트 시장진입을 위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과 전시회 참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안 전문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레퍼런스(Reference)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의 경우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조사와 제품도입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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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특히 동남아권에서는 아직까지는 시큐리티 게이트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점차 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푸른기술은 해당 시장에 우수한 품질의 PSG-1000을 공급해 시장을 선점하고, 나아가 시큐리티 게이트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푸른기술과 Co-work을 할 수 있는 보안관련 업체를 찾아 사업을 제안하는 형태로 해외진출을 진행 중이며,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꾸준한 영업활동을 통해 2014년부터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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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대표의 각오처럼 푸른기술은 이미 올해 창사이래 최고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때문에 푸른기술은 2016년에는 현재보다 2배의 성장을 목표로 달성방안에 대한 계획을 수립중이다. 함 대표는 이를 위해서 내제적인 역량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사업영역의 정비 및 확장을 모색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 진출확대와 기존 레퍼런스를 활용한 신사업 개척 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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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술이라는 상호는 우리가 살아가야할 미래를 만드는 기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푸른기술은 사람을 위한 기업이며,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모토로 푸른기술을 언제나 사람을 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기업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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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원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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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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