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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Systems A/S Christian Bohn 부사장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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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상보안 시스템 더 나아가 보안 시스템 전체에서 VMS(Video Management System)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인 통합관제를 위한 VMS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 VMS하면 떠오르는 글로벌 기업이 바로 Milestone Systems A/S(이하 마일스톤)다. 특히, 마일스톤은 오픈 플랫폼 정책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 구축된 통합관제 시스템 상당수에 마일스톤의 VMS인 XProtect 시리즈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마일스톤의 Chistian Bohn 마케팅담당 부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일스톤의 핵심인 오픈 플랫폼과 파트너 정책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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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은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스위스의 작은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현재는 XProtect 시리즈를 바탕으로 VMS 분야의 전 세계 최강자 위치를 차지하며, 매년 20% 이상씩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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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일스톤이 강조하는 오픈 플랫폼 정책을 바탕으로 보안 SI, 제조, 디스트리뷰터, 유통업체인 전 세계 채널 파트너들에게 차별화된 VMS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일스톤의 파트너 프로그램은 에코시스템으로도 불리는데, 그들이 진행하는 파트너 단계별 교육 및 서비스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전 세계 보안시장에서도 이미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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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Chistian Bohn 부사장은 “전 세계 7,000여개 기업이 우리의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며, “한국의 경우 115개에 달하는 감시 카메라 제조업체들과 서로 협력하며, 다양한 Co-Work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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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화·융합화 되는 보안시장, VMS 역할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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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IFSEC 2013에서 새롭게 출시한 내장형 VMS 솔루션 ‘Arcus’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는 마일스톤은 이젠 영상감시 분야뿐만 아니라 출입통제와 센서 분야 등 보안 시스템 전체를 아우르면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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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stian Bohn 부사장은 한국시장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오픈 플랫폼 제공자로써의 역할이 IT 기반이 잘 갖춰진 선진 보안시장인 한국의 성격과 잘 들어맞고 있다”며, “더욱이 지능화·융합화 되고 있는 한국 보안시장에서 마일스톤의 향후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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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권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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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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