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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CCTV 시장 동향 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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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IP CCTV 시장 성장 중 치안 불안이 보안장비시장 성장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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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치안, 고질적인 사회문제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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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치안문제는 마약상 간의 전쟁, 절도, 총기사건 등으로 이미 고질적인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종합일간지 Reforma의 민간설문에 따르면 멕시코 국민 4명 중 1명은 지난 6개월간 범죄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10명 중 8명은 올해 멕시코 치안이 작년보다 더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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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응답자 중 32%가 치안문제가 멕시코가 처한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응답했으며, 전 펠리페 칼데론 정부가 시행한 ‘마약과의 전쟁’에서 정부가 이겼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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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멕시코 국민의 치안에 대한 불안감을 잘 나타내주며, 보안장비에 대한 수요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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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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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보안장비시장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품목은 CCTV인데, 이 품목시장은 이미 성숙단계에 달해 시장성장률이 다소 둔화됐다. 멕시코의 CCTV 시장 규모는 약 4%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성장률에 비해 다수의 수입유통업체의 경쟁은 심한 편이다. 최근에는 회사나 산업체에서만 보안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감시카메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중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과거 CCTV 시장을 지배하는 제품군은 일반 감시카메라 제품이지만, 최근에는 IP 기반 CCTV 시스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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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제품은 멕시코 자체 내에서도 생산하고 있지만, 전체 제품의 약 7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해당 제품(HS Code 852580 기준)의 주요 수입국은 중국, 일본, 태국, 미국, 대만, 한국 등이며, 특히 중국제품의 멕시코 CCTV 수입시장 점유율은 5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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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CCTV 수입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국가는 일본과 대만으로, 2012년 일본의 대멕시코 CCTV 수출액은 전년 대비 100% 증가한 1억 6,335만 달러를 기록했고, 태국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은 아직 시장점유율이 높지만, 그 비중은 점점 감소하고 있다. 2012년 대멕시코 CCTV 수출은 2011년 대비 13% 감소한 3억 5,378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은 멕시코의 해당 제품 수입시장에서 6위를 차지하고, 2012년 멕시코 수출액은 1,100만 달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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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CCTV 시장에서 품목별 가격은 다양한 편인데, 중저가 제품은 주로 중국·대만산 제품이 시장을 점유하고, 고가 제품은 미국·일본산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A사 제품의 일반 CCTV 카메라는 약 65~200달러, 고성능 고가 CCTV 제품은 1,000~2,500달러 수준으로 가격대가 다양하다. 또, DVR 제품의 경우에도 성능에 따라 가격차이가 심했는데, 550달러에서부터 2,000달러 수준이었으며, NVR 제품은 1만 2,000달러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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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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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보안장비시장은 멕시코 치안문제가 악화되면서 그 시장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멕시코 보안장비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군은 CCTV 제품이며, 향후 이 제품시장은 IP 기반 CCTV 시스템이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CCTV 수입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가량으로 높은 편이나 조금씩 감소하고 있으며, 일본·태국 제품들이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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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CCTV 시장은 대부분 수입·유통업체·전문점에 의해 이끌어지는데, 멕시코에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업체는 CCTV 설치에서부터 AS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전문점, 유통·수입업체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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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도시 꿈꾸는 중국인, CCTV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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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시장규모는 커지나 대중화된 제품은 저가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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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시장 발전 가능성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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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베이징 올림픽, 상하이 엑스포,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세계적인 행사를 유치하며 안전과 CCTV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질적인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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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안업계 시장규모는 2000년 250억 위안에서 2006년 1,200억 위안으로 연간 성장률 30%를 기록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2009년에는 1900억 위안을 달성했다. 12·5 규획 기간 내 보안산업은 연간 성장률 20% 내외를 유지해 2015년 총 생산액이 5,00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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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시장 규모는 2007년 359억 위안, 2008년 405억 위안, 2009년 475억 위안, 2010년 563억 위안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하지만 현재 은행, 교차로, 버스 내부, 학교, 고급 주택가 등 중국이 가진 전체 설치수요 대비 설치가 매우 한정적인 상태다. 특히, 선진국 중 CCTV 보급률이 가장 높은 영국(2012년 기준 15명당 1대)에 비해 중국의 CCTV 보급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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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시장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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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달 방식의 통일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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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설비 종류가 매우 많고 서로 정보를 압축해 전송하는 방식과 전송협의 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제조상 간에 설비를 상호 연결하는 것이 어렵다. 때문에 대규모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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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품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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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보안시장은 아직 적정 가격이 형성되지 않아 다양한 가격의 상품이 혼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짜 상품을 만드는 기업이 많아 시장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상품 대부분의 기술 수준이 낮으며, 시스템 문제를 가진 CCTV가 작동하지 않아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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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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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 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높지만, 중국 국내 제품은 다양한 상품이 혼재하고 방식이 통일되지 않은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우리 기업의 진출 가능성이 높다. 중국 내 시장이 확보되면서 CCTV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지만 여전히 수요층은 은행, 병원, 학교 등 특수 지역에 한정돼 있고, 일반 시민은 그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한다는 것이 진출 시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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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상품이 중국 국내 브랜드의 저가제품 위주임을 볼 때 우리 기업 진출 시 저가제품과 확연히 다른 상품의 질에 대해 홍보하고 이것의 중요성을 어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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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바이어들이 조언하는 CCTV 시장진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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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시장진출 위해 현지화와 호환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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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문제로 사회안전망 재정비 요구 목소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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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는 2010년부터 보안장비 및 시스템 구축사업을 도입했지만 현재까지도 범죄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아부다비에서 ‘Woman Hunter’라는 범죄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율이 급증하자 관할 경찰청은 지하철 전역에 CCTV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현지 고소득층과 높은 외국인 유입률이 맞물려 두바이 내 고급 승용차 판매량이 높아짐에 따라 차량 절도사건의 수도 동반 상승했다. 두바이에서 발생하는 범죄 중 가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차량 절도를 근절하기 위해서 두바이 경찰국은 향후 수년간 1억 3,000만 달러 상당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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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장비 유입을 증대시키는 UAE 시장 외부환경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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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Research에 따르면 CCTV를 중심으로 한 UAE 보안장비 시장 규모는 2014년까지 연간 1,000억 달러씩 성장 전망에 따라 앞으로 호황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ENA 지역이 CCTV 및 기타 보안장비 최대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2위에 위치하면서, 시장 규모나 성장 측면에서 전도유망한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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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내 CCTV 의무 설치법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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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아부다비와 두바이 경찰청 연합은 병원, 호텔, 은행, 유통업체, 금융 등 산업 구별 없이 모든 사업장 내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을 신규 제정했다. 과거에는 단순히 권고하는 차원에 지나지 않았으나, 아부다비 같은 경우 사업 설립 후 1년 이내 설치를 완료하지 않으면 벌금 부과하는 형태로 강제성을 동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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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와 다르게 UAE는 개인의 권리 의식이 상대적으로 뒤쳐져 사생활 보호법 제정이 미비하며, 관련법이나 인권단체 활동이 적은 까닭에 CCTV 설치에 대해 반발 없이 설치 가능한 사회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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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토후국에 CCTV 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확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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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7개 토후국 중 두바이에서만 부분적으로 실행되는 모니터링 서비스 초기 목적은 사업장과 작업 현장의 안전 도모였지만, 현재는 일반 가정집까지 지원하고 있다. UAE Civil Defence 장관 Mohamed Salen Bin Kardous Obaid Al Ameri 씨는 두바이뿐만 아니라 나머지 6개 토후국에서도 해당 서비스가 실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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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형인 아랍의 봄과 중요 전력 시설 방어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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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말 튀니지에서 시작돼 아랍 중동 국가 및 북아프리카로 확산된 반정부 시위의 통칭인 ‘아랍의 봄’ 이후 UAE 비롯한 MENA 지역 모든 정부는 테러 및 무력 투쟁시위 등에 대한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다. 예측 불가능한 대내외적 정치 상황을 대비해 기존의 공항, 항구, LGN 및 석유화학 플랜트, 정부 기관은 물론 신규 프로젝트 산업 현장 주변으로 CCTV와 레이더 설치 강화 계획이 설립됐다. 또한, 테러 위협, 정부 정책, 친(親) 법률 등의 삼박자와 더불어, 유가 상승으로 인한 정부 재정 건전성이 높아져 앞으로 계획된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과 함께 CCTV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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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위축은 부동산 건설 프로젝트에 납품되는 CCTV 제품 수요에도 영향을 미쳤으나, 아부다비의 건설경기가 활발하고 2012년 기점으로 두바이 건설경기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다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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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CCTV 시장 특성 및 주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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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는 CCTV 자체 생산 능력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유통 경로를 보면, 해외 제조업체들은 현지 에이전트(Distributor)를 통해 제품을 공급한다. 실수요처가 제조업체와 직접 접촉하는 경우도 있으나, A/S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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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부동산건설 프로젝트에 납품되는 CCTV는 건물관리시스템(BMS, Building Management System)에 포함돼 패키지로 취급되기 때문에 오피스, 상가, 대규모 주택단지 등에 BMS를 설치하는 업체에 공급하는 형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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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선호도는 일본 및 미국산 CCTV가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으며, 한국산 제품 또한 Samsung, LG와 같은 한국 유명 브랜드의 현지 인지도로 전반적으로 좋은 이미지가 형성됐다. 저렴한 가격대의 중국·대만산 제품도 시장에 유통되나, 품질문제로 인해 시장에서 선호되지 않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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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바이어 인터뷰를 통한 한국 업체의 진출전략 제언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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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 Company의 Mr. Saeed Atig Salem 씨는 “최근 CCTV가 보안 및 안전뿐만 아니라 그 사용 범위가 확대돼 현재 아부다비에 있는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일종의 Smart Operational Process로서 활용돼 업무 효율성과 시간 절감 효과를 기업에 기여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CCTV 시장 전망에 대해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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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1 : 현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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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응한 바이어들의 공통적인 대답은, UAE의 고온 다습 아열대성 기후 및 사막성 기후 속에서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는 CCTV 제품이었다. UAE 기후 특성상 습도, 온도에도 내구성을 가진 제품 개발을 위한 R&D활동과 국제 인증서가 요구된다. UAE 구성하는 7개 토후국에서 동일한 시스템(예를 들면, 아부다비와 두바이 LCTV 시스템 상이)을 쓰지 않을 수 있으니, CCTV의 최종 수요처가 위치한 토후국을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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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2 : 호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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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IP 카메라가 장착된 CCTV로 전환되는 변화 속에서 최종 수요처들은 비용절감을 위해서 기기나 소프트웨어 둘 중 하나만을 교체하기를 원하고 있다. 바이어가 기존의 CCTV를 유지하면서 소프트웨어를 바꾸거나 혹은 CCTV 자체를 교체하더라도 작동할 수 있는 호환성 높은 제품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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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및 HD 장착 CCTV와 같은 고성능 기기와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UAE 시장은 기술력을 갖춘 한국 업체에는 기회일 수 있다. 다만, 현지에 진출한 경험이 없는 한국기업은 우선 각 지역 네트워크를 확보한 무역 및 유통기업을 선별해 시장정보 축척 및 신뢰도 형성 후 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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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KOTRA(www.kot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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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9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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