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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인프라에서 솔루션 구축까지 ONE-STOP 진행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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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설립된 동산시스템을 모태로 하고 있는 씨큐로는 2006년 독립 법인을 설립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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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씨큐로는 건설과 교통, 시큐리티를 융합한 아이템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최근 대표적인 성과로 아제르바이잔 Tofig Bakhramov Stadium의 리노베이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각종 경기장, 휴양지, 호텔 설계와 개발사업을 수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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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씨큐로는 모든 사업분야를 개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상호보완하는 형태로 진행해 현지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씨큐로가 이러한 경쟁력을 갖춘 것은 단순히 건설사업을 진행하면서 시큐리티 솔루션을 구축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꾸준한 R&D 투자를 통해 지능형 영상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CCTV System, 출입통제 시스템 등을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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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회사인 CTIS에서 개발한 ITS 관련 제품을 통해 Total Solution의 제공이 가능한 것도 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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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갖고 있는 가입니다. 국내에서는 영업력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가장 큰 요소라면, 해외에서는 어떤 제품을 가지고 솔루션을 구축할 것인가. 또, 가지고 있는 기술은 무엇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은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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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스마트시티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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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에서의 요구를 만족시켰기 때문일까, 씨큐로의 올해 매출은 1,300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 규모로만 본다면, 국내 보안기업 중 탑 레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씨큐로의 성장은 더욱 도드라질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이유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u-City 사업과 관련한 시공 및 솔루션 구축, 그리고 시스템 개발역량까지 갖췄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해외 사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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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u-City 설계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씨큐로는 우리나라는 물론 향후 10년간 총 100조원이 투입되는 중국 스마트시티 건설 사업에 대형 IT 서비스 기업들과 함께 진출하면 많은 실적을 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에서는 2023년까지 총 100조원을 투입해 320개 도시를 u-City로 업그레이드 하는 국가 스마트시티 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15년까지 우선 90개 도시에 스마트시티 개념을 적용하는 1차 사업에 착수합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스마트시티 사업을 확대하고, 2014년까지 총 1,000억 엔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씨큐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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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top 스마트시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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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씨큐로는 현재 이와 관련해 보안, 교통, 설계/구축 등으로 세분화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안사업으로는 서베일런스 시스템을 비롯해 울타리 광케이블 감지센서, 담장 적외선 감지센서와 함께, 재난재해 감시를 위한 지능형 터널영상 유고 시스템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능형 교통 시스템과 기반 인프라의 구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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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무역, 에너지, 의료,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사업부문은 해외시장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들 사업은 각각 분리되는 것이 아닌 도시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입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솔루션 개발능력은 스마트시티 사업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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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Total Solution 기업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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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의 매출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씨큐로를 살펴보면 국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국내에서 사업 활동은 극히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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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사업환경은 표준이라는 것에 묶여있습니다. 이는 국제경쟁력을 떨어트리는 요소가 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사업을 포기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에서의 사례를 국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도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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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업모델과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씨큐로지만 한 가지 걱정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지속적인 사업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때문에 씨큐로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에도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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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SI 사업은 하나의 사업이 끝나면, 다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걱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마련해야만 합니다. 지금 씨큐로가 갖고 있는 기술로 충분히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월에 흔들리지 않는 기업구조, 그리고 스마트시티 사업에서의 끊임없는 노력은 씨큐로를 글로벌 Total Solution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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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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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0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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