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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간] 시큐리티월드가 2013년 9월호로 통권 200호를 발간했습니다!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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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발행인 최 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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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가 2013년 9월호로 통권 200호를 발간했습니다! 지난 17년간 종합보안 매거진으로서 보안전문가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보안인식 제고와 보안산업 육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지금까지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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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창간 당시에는 ‘보안’이라는 말 자체를 사용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만큼 보안에 대한 인식이 전무하다시피 했고, 보안시장 역시 태동단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보안이 모든 산업분야의 기본 인프라로 인식될 만큼 중요한 분야이자 향후 성장을 주도할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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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산업이 미래 성장을 주도할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보안산업 종사자 여러분들께서 지속적인 R&D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등을 통해 보안산업을 성장시켜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시큐리티월드’를 통해 보안산업 발전에 동참할 수 있었기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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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러분들과 저희 시큐리티월드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강력범죄가 더욱 흉포화되고 지능화되고 있으며, 3.20 및 6.25 사이버테러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전산망 해킹 공격을 통해 국내 사용자들의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노리고, 더 나아가 시회혼란을 야기하는 사이버테러도 급증하고 있는 등 사회적으로 보안위협은 더욱 고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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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제 ‘보안산업’은 모든 사회분야의의 기본 인프라가 되는 동시에 다른 산업군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수익을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좋은 표본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안전한 사회 구현’을 모토로 하는 시큐리티월드와 보안분야 종사자 여러분이 더욱 정진하고 분발해야 할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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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호를 발간하는 시큐리티월드는 앞으로 300호, 500호, 1,000호 발간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앞으로 뚜벅뚜벅 걸어갈 것입니다. 지금껏 성원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200호 발간에 부쳐 시큐리티월드를 사랑해주신 보안분야 종사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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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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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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