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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 장관 유 정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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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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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가 지난 17년 동안 우리나라 보안산업 발전은 물론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통해 국민안전에 큰 기여를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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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는 ‘국민행복’을 국정기조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안전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에 따라 부처 명칭을 안전행정부로 바꾸고, 국민안전을 최우선의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안전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시민사회와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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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원자력발전소 사고에서 보듯이 재난과 안전사고가 복합화·대형화·국제화되고, 사이버테러,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우리사회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재난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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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 요인들과 올바른 대응방안을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리는 전문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시큐리티월드가 지금까지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 온 것과 같이 앞으로도 국민안전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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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시큐리티월드의 2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이를 계기로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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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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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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