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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국회의원 김 상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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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큐리티월드의 2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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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IT 산업의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의 양이 급격히 늘어나고 각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증가함에 따라 동시에 정보보안의 중요성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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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월간지 시큐리티월드는 보안전문가들과 기업 등 독자들에게 보안 시스템과 관련 산업 정보 등을 제공하여 보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 국민의 보안인식을 제고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함으로써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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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산업은 개인의 사적인 정보보호와 함께 기업의 경쟁력, 나아가 국가의 운명까지 좌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이를 지켜내고 또 발전시키기 위해 17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한 길만 오롯이 걸어 온 시큐리티월드가 앞으로도 보안인식의 확대와 보안산업의 기술적·산업적 비전을 제시하며 선도해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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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시큐리티월드의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큐리티월드가 전문성과 공신력으로 지금까지 보여줬던 유용한 정보와 뉴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발전하는 보안종합전문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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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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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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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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