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r\n\r\n\r\n |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이 기 주
\r\n
\r\n
시큐리티월드의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n
\r\n
17년 전, 보안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인지가 미비했던 시절. 보안이라는 불모지를 선구자적 정신으로 개척해온 시큐리티월드의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n
\r\n
지난 반세기 동안, 인류는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그중 인터넷은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소통하고 생활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 깊숙이 스며들어 삶이 편리해진만큼 이로 인한 위협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3.20과 6.25 등, 연이어 발생한 사이버공격으로 인해 사회 근간이 흔들리는 대혼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보안이라는 울타리가 견고히 하지 않으면, 아주 작은 틈새도 우리의 삶을 뿌리째 흔드는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r\n
\r\n
다가올 미래는 산업 간의 경계와 벽이 사라지는 초연결사회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초연결사회의 보안위협은 보다 지능화되고 치밀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사이버보안에 역점을 두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보안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개발하고 보안인력 양성에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r\n
\r\n
급격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큐리티월드가 유용한 정보와 뉴스를 제공해 보안전문가들이 길을 잃지 않고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r\n
감사합니다.
\r\n
\r\n
<시큐리티월드 편집국>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r\n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