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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회장 윤 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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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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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보안 트렌드와 기술을 한발 앞서 전하며 산업보안의 길잡이로 자리매김해 온 그간의 시간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큐리티월드를 이끌고 있는 최정식 사장님을 비롯한 기자, 편집인 여러분들이 흘린 땀과 열정에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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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 업계 및 소비자의 공동이익을 연결시키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며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도 더욱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간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안전문정보지로 명성을 굳게 다지는 것은 물론 국가핵심기술과 우리의 산업기술을 지키고 나아가 국가경쟁력 강화에 귀한 밑거름이 되는 매체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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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도 산업기술유출의 위험으로부터 우리기업을 지켜내고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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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300호, 400호를 넘어 계속해서 발간되는 매거진이 되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 번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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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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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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