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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보안협의회 회장 최 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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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의 보안 전문지로 자리매김한 ‘월간 시큐리티월드’의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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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화와 네트워크화, 그리고 디지털 사회로 대변되는 21세기 경제전쟁의 시대를 맞아 지식재산과 기술자산 보호의 중요성이 가일층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출범한 새 정부에서도 산업기술과 영업비밀의 보호 및 유출 방지를 위한 국가적인 책임과 심각성을 좀 더 적극적인 시각에서 인식하고 보다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산업보안 대책을 강구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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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에서 시큐리티월드는 한국사회에서의 각종 보안관련 현안과 문제점을 심층적인 시각으로 접근·분석하고, 기업·기관·정부 등 각 주체들의 보안에 대한 사고와 역할을 균형감 있게 조율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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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앞으로도 시큐리티월드가 보안에 관한 올바른 인식과 투자의 확대, 보안시장의 성장과 보안산업의 발전, 그리고 사회 전반적인 보안문화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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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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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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