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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간] 글로벌 시대에서 세계 보안산업 선도해주길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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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연구학회 회장 이 창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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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2월 시큐리티월드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시큐리티’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기였습니다. 지난 8월호로 통권 200호를 맞게 됐습니다. 햇수로 17년이란 긴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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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랜 기간 ‘시큐리티월드’는 국내 보안산업의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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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산업이 지향해야하는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고 선도해왔습니다. 시큐리티월드 없는 국내 보안산업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국내 보안산업에 대한 시큐리티월드의 기여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최정식 대표님을 비롯하여 편집국과 회사 전체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일입니다. 이 기회를 빌려 최정식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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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는 이제 단순히 국내 최고, 최대 보안 월간지 위상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아시아권을 넘어 세계 보안산업의 방향을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역할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세월 시큐리티월드가 보여준 역량이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과 능력을 입증했다고 봅니다. 글로벌 시대에서 시큐리티월드가 세계 보안산업을 선도하는 그런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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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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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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