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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호경비학회 회장 박 준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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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경호경비학회 회장 박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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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월간 시큐리티월드 200호’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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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가 창립 이후 보안전문 잡지로서 업계의 소식을 전하며 신제품 등을 소개하고 영상보안, 보안기기 등 우리나라 보안 분야 전반에 걸쳐 역사를 일구어 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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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뿌리의 마늘을 키우기 위해서도 하늘과 비, 바람이 감싸주어야 하고, 농부의 땀과 정성이 깃들어야 알이 차고 여무는 것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물며 피를 말리는 산고의 고통을 겪으며 낳은 보석 같은 보안 분야의 내용을 한데 묶어 또 한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보내는 기자님들의 마음은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기쁨의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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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분야의 미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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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간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출판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온 최정식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시큐리티월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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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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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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