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r\n\r\n\r\n |
한국화재소방학회 회장 백 동 현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200호의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r\n
발전하는 사회와 더불어 건축물의 고층화, 위험물의 증가는 우리가 위험에 대해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더욱 복잡하고 개성이 강해지며 개인화되어 가는 사회에서는 국민정서 불안으로 인한 우발적 방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시큐리티월드가 200호를 맞음은 더욱 뜻 깊다 하겠습니다.
\r\n
\r\n
전문언론지가 사회의 가치질서를 확립시키는데 앞장서는 일은 여느 언론지와 다를바 없을 것이지만 시큐리티란 전문영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일이 시큐리티월드가 존재하는 의미일 것입니다.
\r\n
\r\n
시큐리티월드가 언론이 지닌 사회적 공기능을 수행하면서 시큐리티라는 전문영역을 선도하며 발전해 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뜻도 될 것입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품질 안전서비스인 시큐리티가 화재를 검출할 수 있게 하는 화재영상신호처리기술과의 융합영역이 창출되어 안전한 국민의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가능성의 한 가지일 것입니다.
\r\n
\r\n
다시 한 번 시큐리티월드 200호의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정론직필의 혼을 담는 사회의 목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r\n
\r\n
<시큐리티월드 편집국>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r\n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