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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보안산업 시장규모 변천사 2013.10.14

17년 간 호재와 악재 속 꾸준하게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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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년동안 시큐리티월드는 국내 보안산업과 함께 성장해 왔다. 특히, 보안산업은 IMF나 리먼 사태 등 악영향 속에서도 꾸준하게 성장을 거듭해 오늘날에 이르렀다. 이번 기사에서는 17년의 시간동안 보안산업의 시장규모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래프로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 했던가? 대한민국 보안산업 시장규모 변천사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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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안산업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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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안산업은 부침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 2012년은 유럽 경제위기와 세계경기불황의 여파 때문에 예상보다는 성장률이 감소하고, 12월 대선의 영향으로 하반기 공공분야가 얼어붙으면서 약 8.3% 성장에 그친 3조 3,886억 원대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2013년 역시 5.8% 성장한 3조 5,851억 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2014년과 2015년은 박근혜정부의 경기부양정책과 건설경기 상승으로 4조의 벽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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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감시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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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시장의 대표격인 CCTV 영상감시 시장은 시큐리티월드 창간 당시인 1997년 1,100억 원에 불과했지만, 2013년 1조 2,691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10배가 넘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래프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2001년부터 1년에 대략 1,000억 원 이상의 성장을 꾸준하게 거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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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감시 시장의 세부품목은 전체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대부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일부 품목은 급속도의 성장을 보인 반면, 일부 품목은 정체기 또는 사양세를 겪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IP 카메라는 CCTV 카메라를 뛰어넘을 기세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4년 이후 CCTV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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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통제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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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통제 시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 건립 등 호재가 있기는 하지만 건설경기 자체가 워낙 바닥을 보이고 있어 약간의 상승만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지난 정부종합청사 방화로 인해 출입통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지자체와 공기업들이 출입통제 솔루션을 강화하면서 예상외로 빠른 성장을 할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과천의 정부종합청사는 2중 출입확인 및 시큐리티 게이트 설치로 출입통제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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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모니터링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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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모니터링 시장은 성장세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이는 CCTV나 다른 보안제품들이 알람 모니터링의 주요 시장인 주거용 알람 시스템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융복합이 대세를 이루며 기능들이 통합되고 있어 보다 확실한 대체 시장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적외선 센서와 도어 및 윈도우 스위치 등의 기술력을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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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인식 시장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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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인식 시장의 최근 화두는 바로 아이폰5다. 애플이 지문인식 솔루션 기업을 인수합병하면서 최신 제품인 아이폰5S에 지문인식 기능을 도입한 것. 특히, 지문인식 솔루션은 스마트폰의 동작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추후 스마트폰을 통한 금융거래나 개인인증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 이슈를 앉고 있는 바이오인식 시장은 예상과 달리 2013년부터 급속한 성장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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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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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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