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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최문기 장관 ‘창조경제 확산 간담회’ 가져 2013.10.18

출연(연), “창조경제타운 접수 아이디어 사업화 단계로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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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은 17일, 오후 4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대전지역 출연(연) 원장, KAIST 총장(강성모) 등과 ‘출연(연)·KAIST 성과발표 및 창조경제 확산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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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출연(연)과 KAIST 연구원들이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중소기업으로 이전되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연구 성과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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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인터넷 안의 내PC’는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기술로서, 인터넷을 통해 가상 데스크탑 환경을 개인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어, 클라우드 시장에 국내 기업이 진입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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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간담회에서는 출연(연)의 기술이나 특허를 활용하여 민간의 창업을 지원하는 방안과 창조경제타운에 제시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으로 기술개발과 시제품화를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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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출연(연)이 보유하고 있는 미활용 특허, 기술 등을 최근 오픈한 창조경제타운에 공개하고 국민이 이를 활용하여 각자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각 기관의 우수 인력이 창조경제타운의 멘토로 참여하여 지식과 재능을 기부하고, 이를 통해 발전된 아이디어를 오프라인에서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등 제품·서비스로 실현하는데 참여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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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원장들은 “출연(연)이 보유한 인력·특허·장비 등의 인프라를 통해 창조경제타운에 접수된 아이디어가 사업화 단계로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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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부는 향후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을 실무적으로 검토한 후 출연(연)발전위원회 등에서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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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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