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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 - BOOK[혁신하려면 실행하라 99% 사람들이 하지 않는 단 1%] 2013.10.24

혁신하려면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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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사람들이 하지 않는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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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키아, 모토로라, 코닥, 소니, GM 등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대기업들이 변화의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경우들을 수없이 보아왔다. 설령 지금은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내일 어떤 위기가 닥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현대사회에서 혁신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야만 하는 필수요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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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노력을 기울인 탓에 혁신에 실패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들이 혁신의 첫 단계인 아이디어 창출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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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사냥꾼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일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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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이디어만 있으면 곧바로 혁신에 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혁신은 아이디어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물론 모든 혁신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기 마련이지만, 아이디어를 실제로 운영되게 만드는 실행의 단계를 거쳐야만 완성되는 것이다. 이 책이 전달하려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바로 이것이다. 혁신을 완성하는 것은 바로 실행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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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이 고빈다라잔, 크리스 트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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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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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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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으로 세상의 흐름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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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세상은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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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패턴’에 관한 이야기이다. 패턴(pattern)이란 사전적으로는 일정한 형태, 유형, 양식 등이 일정한 주기로 배열되는 것을 가리킨다. 한 분야에 대가를 이룬 사람들은 복잡한 사안들을 몇 가지 단순한 패턴으로 이해한다. 어떤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말하는 게 아니라, 문제에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어떤 패턴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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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복잡해도 결국은 유사한 몇 가지 패턴을 반복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자연이든, 사회든 복잡한 현상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 구조’를 찾자는 것이 패턴적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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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패턴은 곧 문제의 본질과도 연결된다. 천재들은 부분에 집착하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 패턴을 본다는 것이다. 나무에 집착하다 보면 숲을 보지 못하고 헤매는 경우가 많다. 세상의 패턴은 멀리서, 장기적으로, 다양한 조합을 통해 관찰해야만 보인다. 패턴을 읽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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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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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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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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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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