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어시스템즈코리아 \r\n
한 단계 진화한 ‘휴대형’ 열화상 카메라 Ex 시리즈 출시
\r\n
\r\n
\r\n\r\n\r\n\r\n |
\r\n
\r\n
세계 열화상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플리어시스템즈(www.flir.com/thg)가 신제품 소개와 함께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r\n
플리어시스템즈의 한국지사는 지난 10월 14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Ex 시리즈’를 발표했다. 특히, 이해동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플리어시스템즈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장 개척을 강조했다.
\r\n
\r\n
이해동 지사장은 “플리어시스템즈는 1958년 세계 최초로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인 후, 1986년 세계 최초의 비냉각 열화상 카메라, 1988년 최초의 일체형 카메라, 1997년 최초로 FPA 도입 등 열화상 카메라에서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다”며 창립이후 플리어시스템즈의 행보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 지사장은 “오늘 소개하는 Ex 시리즈는 사용이 편리하면서 가격까지 최저 수준으로 낮춘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의 대표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r\n
\r\n
특히, 이 지사장은 “플리어시스템즈는 최근 6년 동안 폭발적인 성공을 이뤘으며, 10만대 이상의 판매를 거뒀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며, 최종적으로 ‘컨슈머’ 제품을 통해 소비재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센서 형태의 제품으로 가정집의 보안이나 화재감시 등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미 차량용 적외선 카메라 등 제품으로 시장에 진출했다고 이 지사장은 설명했다.
\r\n
\r\n
플리어시스템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휴대용과 전문가용, 저가형에서 고가형까지 모든 제품군을 갖추고 국내외 열화상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2호(sw@infothe.com)]
\r\n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