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보안관리 일원화로 안전 및 공간 효율성 확보하다 2013.11.11

\r\n\r\n\r\n\r\n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스마트 의료·보안 환경 구축
\r\n


\r\n

서울대학교병원 최초의 분원으로 개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100년의 의술과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세계적으로 유래 없는 완벽한 디지털 진료 시스템을 실현하며 한국 의료사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는 곳이다. 특히,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은 암, 뇌·심장혈관질환, 노인질환 분야 등 난치성 중증 질환과 최소침습술 치료 분야에 대한 탁월한 진료로 대한민국 진료의 표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r\n


\r\n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

\r\n


\r\n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접수부터 퇴원까지 환자의 안전과 병원 이용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첨단 스마트 환경을 구축,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의료 IT 연구 단체인 HIMSS로부터 의료기관 정보화 최고 레벨인 7단계 인증을 받기도 했다. 또한,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오픈을 앞두고 새로 지은 신관의 보안을 위해 비용효율성과 관리편의성이 높은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r\n


\r\n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신관을 찾는 환자와 내원객들이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본관 등에서 사용하고 있던 아날로그 기반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해 줄 통합관리가 가능한 새로운 시스템이 절실했기 때문이다.

\r\n


\r\n

이와 더불어 영상 데이터에 대한 압축 효율성과 영상보안 기능이 뛰어난 네트워크 카메라를 도입하기로 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여러 네트워크 카메라 중 화소 대비 화질이 가장 뛰어나고 우수한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선택했다. 세계유수 기업과 산업 현장에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 엑시스의 풍부한 글로벌 레퍼런스 또한 선정이유에 포함됐다.

\r\n


\r\n

병원정보 시스템과 연계 가능한 보안 시스템 구축

\r\n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선택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제품 도입 전 엑시스 파트너 나우아이앤씨와 함께 기존 시스템과 네트워크 카메라의 비교를 통해 설치 후 운영 방안을 수립하고 추가 설치 프로세스 구축 방안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을 검토해 신규장비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네트워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r\n


\r\n

이로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영상관리의 일원화 및 추후 네트워크 카메라 증설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총 300여대의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로 차세대 병원정보 시스템과 어울리는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우수한 영상 압축 기술을 통해 저장 공간을 대폭 절감했으며, 뛰어난 확장성과 호환성을 확보해 시스템 증설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

\r\n

\r\n

\r\n

\r\n\r\n\r\n

\r\n


\r\n

네트워크 카메라로 영상 관리 일원화 및 공간 효율성 극대화

\r\n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관은 지하 3층, 지상 11층(연면적 5만 7,048㎡, 약 1만 7,257평) 규모로 암·뇌신경에 특화된 ‘환자 중심의 전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관에 300대 이상의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도입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한 공간에 걸맞은 효과적인 통합 영상보안 시스템을 구축, 중앙방재센터에서 한 번에 영상을 모니터링,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복잡성도 크게 낮췄다.

\r\n


\r\n

기존에 설치된 CCTV, DVR 등 아날로그 시스템에서 얻은 영상은 주로 중앙방재센터, 일부는 현장에 녹화기를 배치해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한 뒤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하는 방식으로 관리해 왔다. 하지만 신관에서는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통합해서 관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스템 규모 대비 적은 공간에서 여러 장비들을 운영할 수 있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아날로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본관과 비교했을 때, 지하 3층, 지상 11층 전체에 설치된 300대 이상의 많은 카메라를 관리, 운영하고 있는 신관의 공간효율성이 더욱 뛰어나다.

\r\n


\r\n

뛰어난 확장성과 호환성으로 시스템 증설

\r\n

확장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엑시스의 네트워크 카메라로 각종 장비나 소프트웨어와 함께 사용하면 보다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관에 설치된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도 통합관리 소프트웨어(마일스톤), 스토리지, 뷰어/운영 서버 등과 연동되어 안정적인 보안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영상압축 기술 덕분에 저장 용량을 크게 절감해 스토리지 운영의 효율성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r\n


\r\n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는 파워 오버 이더넷(PoE) 기술을 이용하므로 별도의 전원 케이블 없이 네트워크 장비에 연결하여 하나의 영상관리 시스템에 다수의 채널 지원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추가 확장 및 유지보수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기존 솔루션과 통합하여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 효율성 및 비용을 절감하고, 향후 추가적으로 시스템을 확대 시에도 용이하다.

\r\n


\r\n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계자는“지금까지 해온 대로 환자 및 내원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보안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개선하려면 타 제품이나 시스템과 호환될 수 있는 제품이 필수다”라며,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는 확장성 및 호환성이 뛰어나 보안 시스템을 증설, 보완하는 경우에도 간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2호(sw@infothe.com)]

\r\n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