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으로 성공을 디자인하라 \r\n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는 소통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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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 몇 년 되었다. 예전부터도 소통은 거론되어오던 코드였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상대방과 소통이 잘되지 않아서 불행해진다고 한다. 소통하지 못해서 불행하고, 소통하지 못해서 성공 못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상하좌우 소통이 안 되는 회사는 점점 망해가는 것처럼, 가정과 친구 관계도 마찬가지다. 또한, 소통의 방식이 잘못되어서 손해 보는 경우도 다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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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성공하려면 우선으로 소통이 잘 되어야 한다.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하다 보니 ‘나는 맞고 너는 틀려.’, ‘나는 옳고 너는 옳지 않아.’, ‘내 방법이 최고야.’라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모든 것을 알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습관 때문이다. 대화도 일방적인 주입식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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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소통으로 성공을 디자인하라」는 한마디로 ‘그럴 때는 이렇게 해 보시라’라는 지침서다. 불행한 한국, 실패하는 기업, 자신을 찾지 못하는 개인에게 전하는 표영호만의 돌직구식 소통법이 담겨 있다. 소통의 실마리를 자신에게 먼저 찾고 상대방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서 현실감 있게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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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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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아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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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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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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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범한 언어 학습자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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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나만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자는 점차 외국어 습득이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준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만약 언어 습득의 비밀을 풀 수만 있다면 누구나 여러 가지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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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저자는 이 난제의 ‘잃어버린 고리’처럼 보이는 존재를 발견한다. 인류의 역사 곳곳에, 세계 각지에 늘 전설처럼 떠돌던 ‘초다언어 구사자들’이다. 바벨탑의 저주를 비웃기라도 하듯 우리 곁에 존재해 온 ‘초다언어 구사자(Hyper-Polyglot)’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그들이라면 ‘언어 습득의 비밀’을 알지 않을까. 이때 저자는 19세기에 실존했던 메조판티 추기경의 ‘전설’을 접한다. 메조판티 추기경은 한두 가지도 배우기 어려운 외국어를 무려 ‘72가지’나 구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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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라운 언어 천재를 알게 된 저자는 세상의 모든 ‘언어 천재들’을 만나기 위한 기나긴 순례를 시작한다. 최선의 언어 습득 방법을 배우기 위해 최고의 언어 학습자들을 직접 만나 보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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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에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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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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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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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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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을 높이는 작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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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보도에 따르면, 인사 담당자들이 뽑은 최악의 자기 소개서 2위는 ‘맞춤법, 띄어쓰기가 엉망인 자기 소개서’라고 한다. 인터넷 연애 상담 웹사이트에는 ‘낳다’와 ‘낫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썸남, 썸녀 때문에 고민이라는 글이 날마다 올라온다. 우리말 맞춤법은 더 이상 알면 좋고 몰라도 그만인 교양적인 요소가 아니다. 취업을 하고 싶다면, 연애를 하고 싶다면,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싶지 않다면 바른 우리말을 꼭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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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웬지? 뵈요, 봬요? 몇일, 며칠? 별에별, 별의별? 쓸 때마다 찾아보고 돌아서면 헷갈리는 그 말! 이 책은 일상 대화, SNS, 이메일, 문자 메시지, 인트라넷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우리말 150개를 맞춤법, 표준어, 띄어쓰기, 외래어 네 영역에 걸쳐 다루고 있다. 실생활에서 자주 틀리는 우리말 150개를 익히면, 어디서나 주저 없이 당당하게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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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말도 지루한 설명이 아닌 ‘스토리 텔링’으로 익히면 더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다. 이 책은 등장인물들의 에피소드와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우리말을 익힐 수 있다. 여기에 SBS 김주우 아나운서의 친절한 설명까지 더해져, 이 책으로 한 번 익힌 우리말은 평생 기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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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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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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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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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2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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