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사용자 신분과 액세스 컨트롤을 관리하는 제품 2007.05.23

2007 Readers┖ Choice Award (11)


GOLD

노벨 Identity Manager


노벨 

www.novell.com 

가격 : 서버 7만 5천달러, 사용자당 25달러

 


노벨은 아이덴티티 매니저(Identity Manager) 제품의 사용성을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다. 정보보안 전문지의 제품조사에서 소비자 반응은 노벨이 신분과 액세스 관리 영역에서 금상을 딸 정도로 높은 순위를 매긴 것이 많이 있다.


노벨의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측정가능성, 투자 ROI 통합 및 호환성, 플랫폼에 대한 확장성, 응용프로그램과 도메인 그리고 판매자 서비스와 지원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노벨의 보안 및 신분 관련 제품 생산 및 마케팅 관리자인 이반 허트(Ivan Hurtt)는 “단말기 사용자 및 관리자와 이야기를 나눌 때 사람들은 이렇게 물어왔다.


‘그걸 사서 운영하는데 컨설팅을 얼마나 받아야 하나요?’ 많은 사람들이 그 제품을 좋아했지만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사람들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그 힘이 낭비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사용자가 드래그 앤 드롭과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는 시각적인 것에 기반을 둔 도구를 제공한다.


허트는 “짧은 시간 테스트하고 높은 확신을 얻을 수 있고 그 다음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용자들이 오류 404 페이지에 이르면 노벨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평범한 말단에 포스팅하는 것 보다는 콘텐츠의 소유자에게 작업흐름 요청을 만들어 보낸다. 반면에 소유자는 요청자의 특성을 볼 수 있고 그가 콘텐츠에 액세스할 만 한지를 결정하면 감사관에게 보여줄 보고서를 받는다.


모든 연결기기, 역할 그리고 정책이 설치되면 아이덴티티 매니저는 한 번의 클릭으로 작업흐름, 액세스 권한, 시스템에 대해 타고난 스타일 시트를 포함한 250 페이지의 PDF 파일을 만든다. 단말기 사용자의 네트워크에 생긴 변화는 즉시 파일에 기록된다. 뉴욕 시티의 콘티넘 헬스 파트너스는 13개월 전 메시지를 보내고 파일 및 프린터 서비스를 위해 아이덴티티 매니저를 설치했다.


이것은 이미 2만 천개의 신분을 추가했고 그룹 와이즈 디렉토리 내의 전화번호 같은 정보를 제공하고 자동으로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는 회사의 다운스트림 시스템에 드라이버들을 구축하고 있다. 콘티넘의 최고기술담당인 켄 로벤스타인(Ken Lobenstein)은 “이것은 정말 잘 작동했고 우리의 인력관리 사원들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기업형이 중요한 데 HIPPA 요구조건은 감사관리를 전사적인 문제로 만들기 때문이다. 로벤스타인은 아이덴티티 매니저를 6개월간 운영했을 때 다른 부서에서 신속한 결과를 볼 수 있었다.


SILVER

RSA 클리어트러스트


RSA 시큐리티 

www.rsasecurity.com 

가격 : 사용자당 26달러


RSA 클리어트러스트는 액세스 매니저로 웹 액세스 관리를 역할 기반 공급기능과 통합해 고객, 파트너 그리고 공급자들에게 싱글 사인을 가능하게 한다. 독자들은 RSA의 클리어트러스트의 사용편리성과 단말기 사용자 투명도는 물론 플랫폼으로의 확장성, 응용프로그램과 도메인 등의 기능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RSA는 이질적인 웹 환경과 디렉토리 서버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기존 지원기능을 가진 응용프로그램 서버 내에서 통합하는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사용자들은 계정 생성, 그룹 할당, 프로파일 업데이트 그리고 암호 재설정을 위한 셀프 서비스 기능도 가지고 있다.


BRONZE

오라클 Identity Management


오라클 

www.oracle.com 

가격 : 사용자당 80달러


오라클 아이덴티티 매니지먼트(Identity Management)는 싱글 사인-온, 웹 액세스 컨트롤, 공급, 연합, 디렉토리 서비스, 강력한 인증 및 개발 툴킷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신분 관리 기능을 패키지로 보유하고 있다. 독자들은 오라클 아이덴티티 매니지먼트의 투자회수성과 측정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오라클의 보안 및 신분 관리기 개발 담당 부사장인 아밋 자수자는 “이것은 열거나 교체할 필요 없이 디렉토리 위에서 바로 운영된다. 디렉토리가 없으면, 디렉토리들을 통합하고 하나로 보이도록 만드는 오라클의 가상 디렉토리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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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정보보호21c 통권 제81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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