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인원보다 감격스러웠던 대한민국 보안인의 단합대회! | 2013.12.06 |
SecurityWorld 200호 발행기념 초청 사은 골프대회 \r\n지난 11월 6일 강원도에 위치한 비발디파크CC에서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행기념 초청 사은 골프대회’가 열렸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보안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모여 친선대회를 펼쳤으며, 저녁 오찬을 통해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교감을 나눴다. 보안 산업 종사자 간의 보다 깊은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행기념 초청 사은 골프대회’의 현장을 소개한다. \r\n│편집자 주│ \r\n
\r\n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행기념 초청 사은 골프대회는 지난 9월 200호를 맞이한 시큐리티월드의 지난 17년간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보안업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약 한 달여의 준비기간 동안 많은 분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하고, 참가여부를 확인했으며, 참가를 결정한 분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룹으로 나누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또한, 명칭이 골프대회인 만큼 몇 가지 항목으로 상을 만들어 나름의 정성이 담긴 선물도 마련했다. \r\n\r\n 드디어 당일, 비발디파크CC에는 대한민국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데 모였다. 약간은 쌀쌀한 날씨에 따듯한 점심을 서둘러 먹은 뒤, 총 11개 조로 나뉜 사람들이 시간에 맞춰 필드로 나섰다. 골프 실력에 관계없이 함께 보안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동질감과 운동을 통해 빚어진 유대감으로 금세 웃고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r\n\r\n 친선 골프대회를 마친 후 보안인들은 만찬장에 모여 서로 인사를 하고 덕담을 나누며 식사를 즐겼고, 대한민국 보안산업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의 조태야 이사장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이치석 상임부회장 등의 건배제의를 시작으로 진행된 식사가 대충 마무리될 무렵 본지 최정식 대표가 지난 17년간 시큐리티월드의 발행과 보안산업의 역사를 소개하고, 이어 아이디스 김영달 대표와 컨벡스 유명호 대표도 사업을 시작할 당시의 상황을 소개하며 힘겨웠지만 보람찼던 보안산업 종사자로서의 소회를 이야기 하면서 골프대회는 막바지에 이르렀다. \r\n\r\n 7개 항목의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끝난 이번 ‘시큐리티월드 200호 발행기념 초청 사은 골프대회’는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었던 다양한 분야의 보안산업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친목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이러한 기회를 좀 더 가지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3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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