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 건물관리사업 영업양수 통해 ‘건물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 도약 | 2013.12.06 |
에스원(www.s1.co.kr)이 ‘건물 통합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r\n에스원은 이사회를 열고 삼성에버랜드로부터 건물관리사업 부문을 영업양수하기로 결의했다. 총 양수가액은 4,800억 원이며, 주주총회 등을 거쳐 내년 1월 10일자로 삼성에버랜드 건물관리사업의 자산과 인력 등을 모두 이관 받는다. \r\n\r\n 에스원은 이번 영업 양수를 통해 주력사업인 경비시스템 보안 서비스 및 보안 솔루션 사업과 올해 신규 사업으로 시작한 에너지 원격관리 서비스에 건물관리사업 부문 노하우를 접목해, 한층 경쟁력 있는 건물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r\n\r\n 그 동안 에스원은 2010년부터 빌딩 내 CCTV 및 출입관리 시스템 등 보안장비 설치를 주력으로 하는 보안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해왔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빌딩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에너지 원격관리 서비스인 ‘엔프라24(enfra24)’를 론칭하며 보안 및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빌딩 관련 서비스 사업 분야 진출을 모색해왔다. \r\n\r\n 삼성에버랜드는 지난 50년 동안 부동산의 관리, 컨설팅 등 빌딩관리 전반에 걸쳐 종합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삼성에버랜드의 건물관리 사업은 해외유수의 부동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들과 업무제휴가 돼 있으며, 특히 오피스 빌딩의 시설관리를 비롯한 종합빌딩관리 부문에서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다. \r\n\r\n 에스원 윤진혁 사장은 “이번 양수도 결의로 에스원 고유의 경비시스템 보안 노하우와 삼성에버랜드의 빌딩관리 역량이 결합된 한 차원 높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호텔 병원이나 해외 빌딩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3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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