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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Car[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럭셔리한 그란 투리스모 ] 2013.12.06

Porsche 파나메라 터보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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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럭셔리한 그란 투리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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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럭셔리한 파나메라를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정점에 배치하고 있다. 출력 570 bhp, 최고속도 310 km/h와 함께 최고급의 방대한 특징을 지닌 파나메라 터보 S는 마켓 세그먼트에서 특별한 입지를 보장받고 있다. 또한, 휠베이스가 15cm 더 확장된 파나메라 터보 S 이그제큐티브 버전이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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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파나메라 터보 S 이그제큐티브는 특히 뒷좌석에서 훨씬 더 넓어진 공간감과 더 높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단열과 방음은 물론 사생활이 보호되는 창문과 특히 뒷좌석을 위한 인테리어 조명 패키지, 대형 센터 콘솔은 파나메라 시리즈가 제공하는 방대한 옵션의 일부일 뿐이다. 파나메라 모델 라인의 새로운 톱 모델은 도쿄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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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파나메라 터보 S의 스포티하고 럭셔리한 특징은 드라이빙 성능뿐 아니라 외관의 독특한 주요 특징에도 잘 드러나 있다. 뉴 파나메라 터보 S에만 제공되는 팔라듐 메탈릭 외장 컬러는 톱 모델만의 익스클루시브한 느낌을 제공하며 고급스러움과 우아한 자태를 높인다. 파나메라의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은 다른 그란 투리스모 모델들에 장착된 스탠더드 휠 보다 훨씬 더 크고 폭이 넓은 20인치 911 터보 II 휠로 인해 제공된다. 외장 컬러와 동일한 컬러로 도색된 4웨이 리어 스포일러는 또 다른 독특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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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 스파크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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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을 평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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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한국지엠이 순수 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 (Chevrolet Spark Electric Vehicle)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10월부터 스파크EV 내수 모델 생산을 시작한 한국지엠은 10월 28일, 양산 1호차를 창원시에 업무용 차량으로 공급하고 국내 시장 전기차 공공 및 민간 보급사업의 첫 물꼬를 틀었다. 한국지엠은 스파크 전기차의 민간 보급 사업도 빠르게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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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경우 전기차 민간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을 실시했고, 11월 중순 이후부터 민간보급을 시작했다. 또한, 제주도의 경우 11월 1일 민간 보급용 스파크EV를 출고함으로써 지자체 관용 차량을 넘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민간보급 사업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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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원시 전기차 민간보급 접수 결과, 총 96대의 일반 신청 중 스파크EV가 30대(31.3%)를 기록해 국내 시장에 시판된 전기차 중 가장 뛰어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모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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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파크EV는 일일 운행거리가 긴 기업 및 법인의 업무용 차량 구입 부문에서 가장 높은 호응을 얻어 경쟁 모델 대비 최장 주행거리와 짧은 충전시간을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높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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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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