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정보처리 전문기업 사라다 지 승 태 대표이사 | 2013.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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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고객의 목소리는 기업성장의 반석 \r\n\r\n \r\n 최근 정부기관 및 기업 등에서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사회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물론, 모니터링 요원에 의한 관제의 한계에 따른 것으로 보단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사라다에서는 전국 주요지자체 등에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우수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라다는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점 등을 적극 수용해 보다 완성도 높은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을 제공하기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n\r\n 지금까지 많은 지자체 등에서는 부족한 모니터링 요원으로 인한 관제사각을 보완하기 위해 지능형 시스템의 도입을 해왔지만, 오탐 등으로 효율성을 높이기는커녕 업무의 가중을 가져왔다. 오탐이 발생하는 것은 허위민원이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이라고 사라다의 지승태 대표는 말하고 있다. \r\n\r\n “사라다는 현재 45개 국내 지자체에 다양한 영상보안 솔루션을 공급 및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경찰서에 공급되는 이동형 방범 CCTV 사업에도 참여해 시스템 공급과 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의 목소리는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질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라다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보다 완성도 높은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r\n\r\n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 CCTV 대체재 부상 \r\n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사라다는 기존의 문자인식 기반의 LPR(License Plate Recognition) 시스템과 동영상 저장 기반의 CCTV 시스템의 장점을 결합했다. 또한, 검지된 객체 및 영상정보는 범죄예방 효과 및 사후 판독 시 중요한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지자체 통합관제 센터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r\n\r\n “현재 사라다는 국내 시장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카메라를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발 중이며, 통합 플랫폼 기반의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와의 연계 구성방안 등에 대한 요구 사항도 꾸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라다의 제품은 기존의 CCTV 시스템을 대처하는 대체재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n\r\n 지 대표의 얘기에 의하면 통합관제 시스템과의 연계, 그리고 다양한 CCTV 지원으로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수행함으로서 보다 더 광범위한 CCTV 시스템으로의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r\n\r\n 끊임없는 연구개발 고객 충성도 90% 이상 \r\n이러한 시스템이 적용된 사라다의 대표제품은 바로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이다. 2010년까지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으로 루프검지 방식이 주로 사용됐으나, 도로 폭과 카메라에 보이는 영상의 차이로 차량번호와 차량검지가 다르게 나타는 단점을 파악해 이를 개선했다. \r\n\r\n “정상적인 차량은 도로의 중앙을 따라 주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행태이나 범죄차량 등의 경우 갓길이 변수로 작용해 실제 갓길을 포함한 도로 폭을 계산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은 차량을 크고 선명하게 보기 위해 도로상의 촬영범위를 좁힌 결과 인식률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나 갓길이나 중앙차선을 물고 통과하는 차량들을 간혹 놓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갓길을 포함한 도로 폭 9m 정도를 인식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r\n\r\n 기존 시스템들의 문제점들이 보완 완료 후, 이를 시장에 적극 홍보한 사라다의 고객 충성도는 90% 재구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타사 제품을 사용한 이들 역시 사라다를 다시 찾고 있다고 한다. \r\n\r\n “우리 제품을 다시 찾는 이들을 보면서 시장이 요구하는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만이 살길 이라는 엄연한 진리를 느꼈습니다. 또, 한 번 돌아선 고객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이 따른다는 보편적인 진리를 확인하는 계기도 됐습니다.” \r\n\r\n 적극적인 대응 위한 거점 마련 \r\n사라다는 2013년 현재 공공부문의 영업 및 시스템 제안 설계 등을 위한 공공사업부문,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과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등의 하드웨어 장비의 생산 등을 위한 제조 부문, 지능형 객체인식 시스템의 핵심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영상정보처리 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또한, 원활한 기술지원을 위해 경기도,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등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고 마는 것이 아닌 사후 A/S 및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이다. \r\n\r\n “고객에게 적재적소의 제품의 제안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설계지원, 최적의 제품의 공급,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적재적소에서 이를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납품된 제품에 대해서는 끝가지 책임지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r\n\r\n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 \r\n앞으로도 철저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겠다는 사라다는 실수요자들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기존의 루프나 레이저, 영상검지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해 갓길, 사람 및 오토바이, 뒷번호판 인식률 제고,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탑재 등을 핵심내용으로 하는 제품을 2012년 중반에 출시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능형 객체 인식 시스템의 차기 버전을 준비해 2014년 초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n\r\n 또한, 다기능 검지 및 인식이 가능한 지능형 CCTV 시스템 및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예방 및 안전 보행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시스템, 그리고 영상정보에 오남용 방지를 위한 보안기능을 탑재한 CCTV 제품군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군의 출시를 할 계획에 있다. \r\n\r\n “2014년은 어느 해보다 CCTV 관련 솔루션이 다양하게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이 폭이 더욱더 넓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발맞춰 사라다는 보다 다양한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장의 목소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r\n<글, 사진 : 김영민 기자>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3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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