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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전시회 세계 보안 엑스포 2014(SECONEXPO 2014)가 드디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기존 시큐리티월드 엑스포에서 2012년 세계 보안 엑스포로 이름을 바꾸면서 기존 물리보안은 물론, 동시개최 행사인 eGISEC FAIR 2014을 통해 정보보안까지 아우르는 등 명실상부 보안에 대한 모든 아이템과 솔루션을 다룬 전시회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보안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것은 물론 약 4만여 명의 참관객이 예상되고 있어,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중국이 보안산업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 보안 엑스포 2014가 대한민국 보안산업의 첨병이 되길 기대한다. write by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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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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