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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 대한민국 수도의 역사를 만나다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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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의 수도로 자리 잡은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중요한 장소다. 특히, 이곳은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서울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떤 변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역사교육은 물론 서울을 찾은 국내외 여행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곳이다. 또한, 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역사 자료들을 기증받아 별도의 기증전시를 열고 있는데, 보안장비들을 한 데 모아 보안제품 역사전을 열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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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역사박물관은 바닥에 거대한 옛 서울지도가 그려져 있다. 또한 입구 주변에는 철거된 광화문의 주요 부재가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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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에 들어서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정면에 보이고, 좌측으로는 특별전시관이 우측으로는 서울역사가 담겨있는 책을 볼 수 있는 서울역사자료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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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테리아를 지나 우측으로 더 들어가다보면 시민들이 기증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기증유물전시실이 나온다. 취재를 한 날에는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로 유명한 구보 박태원 선생의 가족들이 기증한 유물과 전자공학도 최달용 씨가 기증한 전자기기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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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올라가면 본격적인 서울의 유물을 만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시 대의 서울에서부터 현재의 서울까지 크 게 5단계로 전시가 되어 있는다. 첫번째 조선시대의 서울관에서는 조선이 한양 을 수도로 결정한 이후의 다양한 역사적 유물과 사적들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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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개항, 대한제국기의 서울관에서는 대한제국 선포 이후 서울의역사가 담겨있다. 고종의 즉위식이 열렸던 환구 단 등 역사적 유물은 물론, 조 선시대 담배포갑지 등 당시의 시대상을 볼 수 있는 유물도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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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켠에서는 1900년대 격동기를 맞은 서울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서울올림픽 당시의 역사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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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은 다양한 유물이 보관된 만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소방시설과 관람객의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영상감시 솔루션이 잘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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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 : 원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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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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