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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CAR] - KIA K9 2014 / GM 2014 Alpheon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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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K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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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과 품격 유지한 3.3 프레스트지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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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플래그십 세단 K9이 더욱 중후하고 품격 있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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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K9 2014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돌입했다. K9 2014는 내외관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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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K9 2014는 기존 차량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움에 중후한 품격과 세련미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춰 디자인을 다듬었다. 전면부는 크롬 격자 형상을 적용하고 상하좌우로 폭을 확대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길이가 연장된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 그리고 위치 변경을 통해 전면부를 더욱 넓게 보이도록 한 LED 방향 지시등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기존 헤드램프 내에 적용되었던 LED 주간 보조등을 포그램프의 상단으로 이동시키고 그 길이를 확장해 가시성을 향상시키고 세련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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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는 펜더 가니시의 크롬 테두리 두께 및 비율을 조정해 기존 보다 더욱 슬림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후면부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의 LED 방향 지시등 렌즈 커버를 화이트 컬러로 변경함으로써 간결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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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9 2014의 실내 공간 역시 격조 높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도록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로 마감처리 한 센터페시아와 우드그레인 및 크롬재질로 감싼 도어 등 인테리어 주요부위의 디자인과 재질을 고급화해 대형 세단에 걸맞은 품격과 감성 품질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자동차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수입 대형차급 일부 모델에만 적용돼 있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K9 2014에 신규 적용해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품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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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14 Alp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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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정숙성 갖춘 준대형 럭셔리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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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준대형 럭셔리 세단의 대표 주자인 2014년형 알페온(Alpheon)의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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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정숙성으로 정평이 난 알페온은 GM의 첨단 콰이어트 튜닝(Quiet tuning) 기술로 실내 정숙성을 구현했고, 편의성과 세련된 감각을 더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라인까지 세심하게 다듬은 리퀴드 메탈(Liquid metal) 디자인에 스타일리시한 색감이 돋보이는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컬러를 새롭게 채택했다. 알페온의 정숙한 실내 거주성과 안락한 주행 품질은 차량 개발에 반영된 소음, 진동 제어 기술, 콰이어트 튜닝의 결과물로, 외부 소음 유입을 획기적으로 차단함과 동시에 럭셔리 세단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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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형 알페온은 완벽하게 조율된 ‘넥스트 젠 인포테인먼트(Next Gen Infotainment)Ⅱ’를 적용, 후방 카메라 기능과 음성 인식을 통한 차량 및 인포테인먼트 제어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수신 문자를 읽어주고 빠른 회신을 가능하게 하는 문자 서비스 등 진일보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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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 부문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2014 알페온은 첨단 편의사양이 더해져 보다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지엠은 럭셔리 포 프로페셔널즈(Luxury for Professionals)를 지향하는 플래그십 세단 알페온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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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5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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