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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ITS 시장 현황 - 불가리아 : ITS 프로젝트의 어제와 오늘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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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개 도시에서 ITS 프로젝트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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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프로젝트는 2013년 주요 3개 도시 입찰이 발표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불가리아 지능형 교통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2012년에 주요 7개 도시를 중심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7개 도시의 프로젝트 총합은 3억 6,000만 달러에 달하며, 주요 7개 도시에는 수도인 소피아(Sofia)를 비롯해 플로브디브(Plovdiv), 부르가스(Burgas), 바르나(Varna), 스타라 자고라(Stara Zagora), 플레벤(Pleven), 루세(Ruse)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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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플로브디브와 부르가스의 지능형 교통 시스템 구축 입찰은 이미 지난 8월에 발표됐고, 수도인 소피아는 올해 초 전차 승차권(e-Ticketing System) 구축사업자 입찰이 이미 마감됐다. 현재 3개 도시 모두 구축사업자 선정업체 발표만이 남아있다. 불가리아 지능형교통망 프로젝트의 특징은 여러 개의 분야로 나눠 입찰이 발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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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ITS 프로젝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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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발표된 ITS 입찰 프로젝트와 아직 발표되지 않은 프로젝트 현황은 표1과 같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프로젝트들은 2014∼2020 2단계 OP(Operational Program)을 활용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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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의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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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는 EU 기금을 활용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프로젝트의 규모가 작거나 여러 개의 분야로 나눠 발표된다는 점이 국내 업체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불가리아 ITS 프로젝트는 수주 성공 시,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및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단순히 프로젝트 규모만으로 프로젝트를 평가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으며 아직 발표되지 않은 지자체별 프로젝트를 하나로 묶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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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업체들은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에 있어 높은 기술력과 경험이라는 노하우를 이미 축적하고 있어 현지 유력 업체 또는 유럽에 기반을 둔 업체와의 컨소시엄 구성이 사전에 잘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승산있는 사업 분야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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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소피아 무역관은 2014년에도 현재 발표되지 않은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정보 수집, 지자체 면담, 모니터링을 추진해나갈 예정인 바, 국내 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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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6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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