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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뚜리시모의 ‘칸쿤 코즈멜 팰리스’ - 시원한 카리브의 바다에서 만나는 휴가 2014.03.10

마이뚜리시모의 ‘칸쿤 코즈멜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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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카리브의 바다에서 만나는 휴가
‘내 여행은 내 마음대로 마이뚜리시모’는 허니문들과 가족여행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는 ‘칸쿤 코즈멜 팰리스’ 상품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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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의 호텔존을 벗어나 남쪽 리베라마야로 가다보면 ‘플레야델 카르멘’이라는 지역이 나온다. 칸쿤에서 대표적인 타운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지역이다. 이 곳 페리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40분가량 가면 ‘코즈멜’ 섬이 있다. 국내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칸쿤의 작은 섬이지만 전 세계 관광객들과 다이버들이 몰려드는 곳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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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카리브 바다의 바람과 강렬한 햇빛을 가르고 빠른 속도로 바다를 질주하는 페리는 코즈멜과 플레야델 카르멘을 한 시간마다 오간다. 칸쿤을 찾은 관광객들이 원데이 투어로 오기도 하고, 며칠씩 머무르면서 완벽한 자연의 휴식을 즐기기도 하는 곳이다. 수중환경이 뛰어나 전 세계 다이버들이 장기간 머무르면서 다이빙을 하기도 하고 자격증을 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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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멜 섬은 작은 어촌마을이 아니다. 대형 크루즈가 선박을 하기도 하고 빌딩과 럭셔리 면세품점도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차량이 도로를 메우고 있다. 페리선착장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정도 가면 해안가에 아름다운 리조트가 나오는데 이곳이 바로 코즈멜 펠리스 리조트(www.cancunpalaceresorts.com/cozumelpalac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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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숨은 원석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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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빙하, 원시림이 어우러진 뉴질랜드의 숨은 원석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는 뉴질랜드 남섬의 서던 알프스(Southern Alps)의 서쪽 지역, 즉 뉴질랜드 태즈먼 바다(Tasman Sea)와 접한 곳을 말한다. 여행객들은 대부분 웨스트 코스트 지역의 빙하를 경험하기 위해 찾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랜츠 알파인(Tranz Alpine) 열차와 거친 바다가 만들어 낸 수려한 자연은 웨스트 코스트에서 잊지 말아야 할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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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이색적인 걷기여행을 꼽으라면 주저 않고 ‘빙하지대’를 권한다. 영화 ‘남극일기’가 실제로는 남극이 아닌 뉴질랜드에서 촬영됐다는 사실! 하늘보다 더 투명하게 빛나는 푸른얼음 위에서 위험천만한 크레바스(빙하의 갈라진 틈)를 폴짝 뛰어넘는 짜릿함! 뉴질랜드 빙하는 내내 신기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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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연중 눈으로 덮여있는 국립공원 마운트쿡(Mt. Cook)의 서쪽 지방에 프란츠요셉 빙하(Franz Josef Glacier)가 있다. 수억 년의 세월이 만든 빙하를 오롯이 발로 밟고 걷는 여행은 크게 두 가지다. 빙하가 시작되는 산 아래에서부터 가벼운 등산을 하듯이 빙하를 오르는 글래시어 워크(Glacier Walks)는 반나절 코스와 하루 코스가 있어 체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단체투어에 참여할 경우에는 스파이크 신발 같은 기본 장비를 제공해주므로 방수 점퍼와 편안한 바지 정도만 갖추면 된다. 또 하나는 헬기로 산꼭대기에 착륙해 그 주변을 걸어보는 헬리 하이크(Heli Hike). 요금은 비싸지만 손때 하나 묻지 않은 에메랄드 빛 빙하를 걸어볼 수 있어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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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명품 화보 콘셉트의 동유럽 허니문스냅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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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허니문 여행은 가라, 화보 속의 주인공이 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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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허니문 여행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여행박사의 허니문 스냅 여행상품을 만나면 일생 일대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순간을 명품 화보 사진으로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 단체 허니문 여행은 싫다고 두 사람만의 허니문을 결정하고 나면 고민이 생긴다. 명색이 허니문인데 달달한 사진 한 장 남길 수 없는 것. 관광객이 붐비는 유럽은 도난사고가 잦아 덥석 카메라를 맡기는 것은 금기기 때문에, 친구의 허니문 사진을 보면 실망스러운 사진이기 일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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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커플들처럼 전문 사진작가를 대동하고 신혼여행을 떠날 순 없겠지만, 여행박사의 허니문 스냅 상품을 선택하면 화보 촬영 콘셉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요즘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유행이 되고 있는 ‘허니문 스냅’은 마치 영화배우 파파라치 컷처럼 자연스럽고 세련된 것은 물론이고 인물들이 영화 속 장면처럼 돋보여서 소장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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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는 유럽 현지 총 9개 도시에 사무소를 갖고 있는 전문 사진가그룹 ‘리얼 스타일’과 제휴를 맺어 허니문 스냅 촬영이 포함되는 허니문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색다른 추억거리를 찾는 커플들에게 이색적인 여행 이벤트로도 호응이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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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6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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