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산업보안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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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시큐리티월드는 산업보안에 대한 기사를 강화하기로 마음먹었다. 기존 산업보안 사건사례를 가상으로 꾸몄던 ‘산업스파이 스토리’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산업보안 전문 변호사들의 법적 조언을 들려주는 기사로 강화했으며, 실제 글로벌 혹은 대기업의 보안 시스템을 소개하고, 보안책임자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인 사례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Security Project’ 기사를 마련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사들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업보안 팁을 제공하는 시큐리티 캠페인 ‘2014 산업보안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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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은 ‘부차적인 일’이 아닌 ‘내 일’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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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시큐리티 캠페인의 주제선정 소개를 시작으로 임직원의 보안의식 고취를 강조한 2월과 정부의 산업보안 지원 시스템을 소개한 3월까지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나눠왔다. 그리고 이번 4월호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보안조직과 보안업무를 체계화 하라!’로 정했다. 지난 2월 임직원들의 보안의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가지 보안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이러한 보안교육이나 실질적인 산업보안 업무를 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수의 보안담당 직원과 조직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중소기업들을 보면 보안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직원들이 없다. 내근직인 경영지원이나 경리, 총무부서의 직원이 보안업무를 겸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는 안된다.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처럼 보안을 담당하는 임원까지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보안을 전담하는 직원은 꼭 있어야 한다. ‘꼭 해야 할 일’과 ‘시간 날 때 하는 일’의 차이는 말 그대로 ‘천지차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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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 : 원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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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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