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SECON 2014 다시보기]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 풍성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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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시관람만 하니? 난 보안제품 체험도 하고 경품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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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4를 찾은 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손에 꼽아보자. 우선 각 참가기업들이 꾸며 놓은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상담을 진행할 수있고 관심있는 주제의 컨퍼런스 장을 찾아 강연을 듣는다. 이것뿐일까? 다양한 보안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개회식 후, 다양한 경품이 기다리는 행운권 추첨과 각 전시부스에서 준비한 퀴즈, 룰렛 돌리기, 비밀번호 맞추기 등의 이벤트에 참가해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 매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SECON, 올해는 어떤 것이 마련됐는지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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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을 찾은 이들의 주목적은 새로 나온 기술과 제품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하지만 온종일 전시부스만 돌아다니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다. 이때 다른 무엇인가를 할 수 있거나 잠시 웃고 즐길 수 있다면 조금은 기운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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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SECON이 올해는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통합관제센터를 축소한 모습과 가정, 사무실 등에 마련할 수 있는 보안제품을 한 눈에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놓았다. 그리고 오프닝 행사를 통해 전자현악그룹 바이올렛의 공연도 준비됐다. 이외에도 다양한 블랙박스를 비교할 수 있는 ITS 특별관은 물론, 각 전시부스에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도 놓칠 수 없는 행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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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 시스템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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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4에서 각 참가기업의 전시부스 외에 가장 먼저 눈여겨 볼만한 것으로 사회안전체험관을 꼽을 수 있다. 공원, 사무실, 회의실, 도로, 가정에서 설치·운영되고 있는 보안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관 입구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공원으로 꾸며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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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CCTV와 비상벨 등이 설치돼 있으며, 비상벨을 누르면 CCTV가 해당장소를 모니터링 하게 된다. 단순하지만 위급상황 시, 즉각적인 상황전달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체험관 마지막에 방문하게 되는 관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형모니터 4대가 각각의 CCTV를 분할·관제하는 것과 해당 장소를 하나의 영상으로도 출력하는 것이다. 최근 각 지자체에서 구축 붐이 일고 있는 통합관제센터와 같은 모습을 축소해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다. 또한, 공원 내에는 지하철, 빌딩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자동 제세동기가 설치돼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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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지나 사무실에 도착하면, 출퇴근 시 그리고 업무 중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스피드게이트, 얼굴인식 시스템, 오피스복합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관 내에서 많은 관심을 끈 것은 오피스복합기다. 보통 오피스복합기를 사용할 때, PC에서 출력신호를 보내거나 복사버튼을 누르면 되지만,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피스복합기는 ID CARD와 바이오 인식을 통한 본인인증을 해야만 사용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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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떤 문서를 출력·복사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어, 최근 영업비밀 유출 등에 대한 이슈에서 보안을 지킬 수 있었다. 회의실에서는 도감청 탐지 및 도감청 시연 등이 이뤄졌으며, 도로와 주차장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과 다양한 가정용 보안제품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매시간 마다 각 Zone에서의 설명과 체험이 진행돼 사회곳곳의 보안시스템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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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의 무법자 저리가! ITS 특별관 발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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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체험관에서의 보안시스템에 대한 체험과 함께 참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던 곳은 ITS 특별관으로 7개사의 차량용 블랙박스 10종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미 출시된 제품은 출시예정 제품까지 다양한 블랙박스 제품을 물론 직접비교할 수 있었다. 특히, 제품의 이해를 돕기위해 해당 직원들이 직접 상주해 참관객의 체험을 도왔다. 또한, ITS 특별관만의 이벤트로 현장추첨을 통해 1ch, 2ch의 블랙박스를 나눠주기도 했다니 꿩 먹고 알 먹은 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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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오프닝공연으로 열린 전자현악그룹 바이올렛을 공연도 볼거리였다. SECON 2014의 시작을 알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바이올린, 첼로, 플롯의 3중주는 그간 SECON에서 열린 공연보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중간중간 공연을 녹화하는 모습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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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서 빈손이었다고? 온라인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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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4개회식과 eGISEC FIAR 2014개회식에서 진행된 경품추첨 이벤트는 자리에 있기만 하면, 차량용 블랙박스, 복합기, 유무선공유기를 손에 쥘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그리 많지 않은 이들이 자리를 지킬 것이라 예상한 주최 측의 예상을 뛰어넘어 준비된 추첨권은 순식간에 동이 났고 추첨권을 받지 못한 경품을 받아가는 이들을 부러운 시선으로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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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의 준비 외의 참가기업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볼거리가 됐다. 에스원과 ADT캡스에서는 퀴즈, 금고열기 등의 이벤트를 준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그 외에 코오롱베니트, 이글루시큐리티, 트리니티소프트 등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가 진행됐다. 상품의 크고 작음을 떠나 전시기간 중 또 다른 즐거움을 준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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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전시기간이 끝났지만 아직 남아있던 이벤트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것이 있으니, 바로 SECON 2014 참관기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벤트기에 전시장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는 없었지만, 간접적으로 SECON 2014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됐다.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막을 내린 SECON 2014는 이제 내년을 기약할 수밖에 없지만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의 보안인들을 위한 축제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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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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