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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어김없이 보안인들을 위한 축제가 열렸다. 4만여 명에 가까운 이들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참가기업은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뽐내기에 여념이 없었다. 또한, 참관객들의 발길을 잡기위한 각 부스에서의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같은 기간 열린 동시개최 행사 역시, 많은 이들이 다녀갔다. 12일부터 14일까지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국내외 보안기업과 제품,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만날 수 있던 시간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그 현장을 다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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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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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스토리가 어우러진 최초의 시도 였는데,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들이 흥 미를 갖고 솔루션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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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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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 등 보안 관련 담당자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다. 내년에는 분야가 좀 더 다양하고 규모가 좀 더 큰 기업 들이 참가해 더욱 풍성한 전시회가 됐 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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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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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업 및 공기업, 학교, 병원 등 다양한 참관객 이 방문해 잠재적 고객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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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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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카다로그 4,000부를 모두 소진했다. 내년에 는 더욱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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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환엠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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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상담이 많이 진행 됐다. 국내에서는 SECON이 완전히 자리 잡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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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네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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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전시회에 참가했 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반응 이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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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펙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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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여러 전시회를 고민했는데 SECON에만 주력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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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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