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환경에 탁월한 1/2인치 네트워크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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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PS사업부(bp.sony.co.kr)에서는 소니 시큐리티 카메라의 하이엔드 기술인 새로운 IPELA 엔진이 적용된 6세대 1080/60p, 1/2인치 네트워크 카메라 ‘VB635’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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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능으로 전천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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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635 카메라는 탁월한 감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방범, 항만, 해안선 감시, 교통관제, 공항 등 고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Full-HD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의 높은 프레임 속도를 지원해 움직이는 물체를 빠르게 촬영, 부드러운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사건이 발생한 후 사후 관리 측면에서도 더욱 강화된 분석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엣지 스토리지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네트워크 환경이 열악하거나, 연결이 단절된 경우 혹은 지능형 알람 기능에 의한 영상을 SD/SDHC 메모리에 녹화 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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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다이내믹 레인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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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DR 기능은 1080p/30fps에서 최대 90dB의 WDR을 제공해 터널이나 주차장 입구와 같은 밝기 차이가 큰 빛 조건에서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동시에 처리해 영상의 가시성 및 이미지 품질을 개선했다 이 기술은 눈이 오는 환경에서도 일반 카메라 보다 탁월한 영상 품질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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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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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얼굴 검색 및 분실물 검지 등 다양한 지능형 기능인 ‘디파 어드밴스드(DEPA Advanced)’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까다로운 운영 환경 속에서도 운영자의 판단 및 사건 검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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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경계선의 침범 혹은 통과, 방치된 물건 및 사라진 물건, 또한 얼굴감지 기능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나무의 움직임, 수면의 파문, 젖은 도로의 반사, 게인 노이즈 등과 같은 환경적 노이즈를 제거함으로써 오경보의 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지능형 동작감지(IMD)는 일반적으로 단지 두 프레임만을 서로 비교하는 다른 제조업체와 매우 다른 기술로서, 15 프레임을 서로 비교하여 이동 중인 미확인 물체만이 실제 경보를 발동 하도록 한다. 그 결과, 최종 사용자가 주의 상실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고 실제 이벤트에 집중하며 경보 작동에 따라 레코딩 된 비디오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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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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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635 카메라는 IPELA 엔진 EX™기술과 1/1.9인치 Exmor CMOS를 적용해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영상의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XDNR 기능으로 야간 노이즈를 감소, 어두운 조명에서도 기존 카메라 대비 약 2배 정도 감도를 향상시켜, 주야간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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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 벡터 기반 영상 흔들림 보정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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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ELA 엔진 EX™을 적용한 VB635은 일반적인 DIS 등의 기술과는 차별화된 안정된 흔들림 보정을 제공해 도로 및 항만 ,공항, 군 관련 등의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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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485 인터페이스를 통한 원격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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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635에는 RS-485 인터페이스가 있어서 파워 줌 렌즈 및 카메라의 팬/틸트 드라이버 등의 카메라 주변 장치를 네트워크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된 제어명령을 카메라가 직렬 데이터로 변환하고, 이 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조작 가능한 RS-485 인터페이스를 통해 주변 장치로 명령을 전송해 다양한 요구 조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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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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