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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비상벨 달린 CCTV 1,086대 설치한다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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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원별 맞춤 안전대책 수립 및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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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그동안의 공원정책이 그동안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생활 곳곳에 공원을 촘촘히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앞으로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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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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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63개 서울시 전체 공원(마을마당 포함)을 대상으로 한 ‘공원별 맞춤 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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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공원을 재정비하는 18개소를 비롯해 앞으로 공원을 정비하거나 새롭게 조성하는 공원은 기본적으로 범죄예방 디자인(CPTED, 셉티드)을 접목, 공원 입구 안내판, 조도 개선, 수목 및 시설물 재배치 등 기준을 적용·추진한다. 또, CCTV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15년까지 비상벨이 달린 CCTV 1,086대가 새롭게 설치되며, 25개 전 자치구가 CCTV통합관제센터를 갖추게 된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순찰강화, 공원이용 활성화 등을 서울지방경찰청(이하 ‘서울경찰청’)과 함께 협력하고, 지역주민도 연계해 공원 안전 파수꾼으로서 안전취약 공원을 중점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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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운영(시와 자치구), 순찰(서울경찰청)이 제각각 이뤄졌던 공원 관리를 앞으로는 긴밀하게 협조해 안전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대책은 ▲공원 신규 조성 및 정비 시 셉티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 ▲서울시-서울경찰청-지역주민 연계 순찰 강화 ▲노숙인·취객·비행청소년 등 대상별 공원 안전대책 추진 ▲공원이용 활성화 및 부분적 이용제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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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CPTED 적용하고 안전감시체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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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서울시는 올해 18개소 공원정비사업에 셉티드 기준을 적용한다. 예컨대 공원입구 안내판과 조도를 개선해 주변에서 공원이 잘 보이도록 하거나, 공원경관을 가로막는 수목과 공원 내 시설물 배치 조정, 투시형 휀스 설치 등으로 공원을 개방화한다. 또, 공원 내 CCTV 설치 등을 통한 안전감시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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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올해 남산공원 등 36개 공원은 조도가 낮은 지역에 공원 등을 신설 또는 교체하거나 등기구를 정비하는 사업을 총 833본 규모로 추진하며, CCTV도 길동생태공원 등 127개 공원에 총200대를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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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는 안전취약공원을 우선으로 공원등은 총3,346본, 비상벨을 포함한 CCTV는 1,086대 확충하고, 25개 자치구에 CCTV통합관제센터를 모두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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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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