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맥카렌 공항 보안 시스템 구축사례 2014.06.25

\r\n

\r\n

여행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영상보안 시스템

\r\n

라스베가스 맥카렌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도박 도시로 연결하는 게이트웨이로서 연간 4천 1백만 명의 여행객을 수용하기 위해 꾸준히 시설을 확장해 왔다. 가장 최근에 확장한 제3터미널은 18만 ㎡ 크기로 2012년 6월에 개항됐다. 자동탑승 게이트, 셀프 수하물 체크, 자동 항공시계 등의 항공업계 최신 기술을 도입한 맥카렌 공항은 이용의 편리성 못지않게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의 영상보안 솔루션을 최신의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r\n


\r\n

│편집자 주│

\r\n


\r\n


\r\n

맥카렌 공항의 제3터미널은 9.11 테러 사건 이후에 건설된 최초의 공항터미널로 보안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회전형 IP 카메라와 고정형 IP 카메라 960여 대를 설치했으며 이를 위한 IP 영상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여행객 안전에 만반을 기하고 있다.

\r\n


\r\n

설치된 시스템을 살펴보면 맥카렌 공항 제3터미널에 공공지역 및 임직원 작업구역, 시큐리티 체크포인트, 램프, 수하물 시스템, 주차 시설 등을 모니터하기 위해 963대의 Spectra 메가픽셀 회전형 카메라와 Sarix 메가픽셀 고정형 카메라가 설치돼 있으며, 14개의 게이트, 티켓팅 로비, 미 교통안전청 체크포인트, 세관 및 국경 보호구역, 6,00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하는 8층 주차장, 수십여 개의 상점 및 레스토랑 등이 모니터링 장소에 포함된다.

\r\n


\r\n

맥카렌 공항 IT 서비스 담당자 데이빗 버건 씨는 “우리는 영상보안 솔루션을 제품을 10여년 이상 사용해 왔으며 그 결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훌륭한 파트너였기에 제3터미널에 Endura 영상관리 시스템을 채용한 것은 어렵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r\n


\r\n

실제로 맥카렌 공항의 버건 씨와 그의 팀은 Endura IP 영상관제 시스템의 성능에 대해 잘 알고 있었으며, 기존 공항터미널에서 카메라 관리를 위해 IP 영상관리 시스템을 2001년부터 사용해 왔다.

\r\n


\r\n

이러한 맥카렌 공항의 시스템 도입에 대해 서부지역 담당자인 데이빗 바스테드 씨는 “맥카렌 공항의 확장 시설의 보안을 책임지기 위한 솔루션과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당사의 지속적인 파트너 쉽으로 맥카렌 공항의 자산과 임직원 그리고 수백만의 여행객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r\n


\r\n

선명한 화질은 기본, 시스템 확장 유연성도 갖춰

\r\n

맥카렌 국제공항은 미국에서 7번째로 붐비는 공항으로서 22대의 Endura NSM5200 녹화관제 NVR과 387테라바이트의 스토리지를 채용했다. 맥카렌 국제공항은 Endura의 무제한의 사용자 프로파일 등록과 사용자 권한 관리 기능으로 다수의 기관과 사용자들이 영상에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체 그룹이 모든 카메라를 볼 수 있는 권한을 가지지 않도록 설정돼 있으며, 각 레벨에 맞는 다양한 계층의 보안 담당자들이 상이한 접근권한을 갖고 있다.

\r\n

\r\n

최근에는 제3터미널 확장건설로 맥카렌 공항의 전체 카메라 수량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처음 시스템을 확장할 당시 각각의 카메라를 어디에 설치할 지를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였지만 Endura 맵핑 기능을 사용해 이를 해결했다. 전체 시스템을 그래픽 맵으로 통합할 수 있어 카메라 위치 선정을 쉽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r\n


\r\n

이 기능은 공항보안 시스템을 크게 향상시켰다. 사용자는 공항 맵을 불러와서 해당지역에 설치된 카메라 위치를 한 눈에 볼 수있고, 해당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함으로써 손쉽게 관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r\n


\r\n

이러한 제3터미널의 기존 Endura 시스템의 확장 및 구성은 미항공국에서 담당했으며, 신규 스펙트라 및 사릭스 카메라의 설치는 몇몇 업체들이 담당했다. 카메라 설치는 공항 건설의 마지막 단계에 수행되었고 제3터미널 준공완료와 함께 가동되기 시작했다.

\r\n

\r\n

\r\n


\r\n

메가픽셀 IP 카메라의 추가설치로 맥카렌 공항은 더욱 선명하고 고화질의 영상을 볼 수 있게 됐다. 현재 맥카렌 공항은 기존 동축 케이블 배선을 통해 다수의 슈어비전 카메라와 스펙트라 회전형 카메라를 추가 설치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맥카렌 공항의 Endura 영상관리 시스템은 터미널과 부속 게이트를 오가는 자동 트램 시스템 및 Johnson Controls의 출입통제 시스템과 연계돼 운영되고 있다.

\r\n


\r\n

데이빗 버건 씨는 “동축케이블을 활용한 메가픽셀 IP 영상전송은 공항의 비용을 대폭 절감하였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과 함께 맥카렌 공항은 영상보안 시스템을 확장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150여 대의 카메라의 추가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계적으로 기존의 아나로그 카메라를 철거하고 사릭스 및 스펙트라 IP 카메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r\n


\r\n


\r\n

[자료제공 : 에이원티엔에스(www.a1tns.com)]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9호(sw@infothe.com)]

\r\n


\r\n

<저작권자 : 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