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Culture-BOOK] 대통령의 글쓰기, 트리플 패키지, 일 잘하는 사람의 6가지 원칙 2014.07.04

대통령의 글쓰기

\r\n


\r\n

“어떻게 써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r\n

청와대에서 연설비서관으로 일했던 저자가 8년간 두 대통령에게서 직접 보고, 듣고, 배운 ‘말과 글’에 관한 최초의 책! 대우그룹 회장과 효성그룹 회장의 연설문도 작성했던 저자 강원국은 한국의 정치와 경제 분야 ‘거인’들의 연설문을 책임져 왔다. 연설문의 ‘달인’인 저자는 그간에 온몸으로 체득한 글쓰기 비법을 40가지로 정리했다.

\r\n


\r\n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총과 칼이 아닌 말과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금이 ‘불통의 시대’이기 때문에 두 대통령이 발휘했던 언어의 설득‘력’에 우리는 다시 주목한다.

\r\n


\r\n

대부분의 글쓰기 책들이 설명과 예문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대통령의 글쓰기>는 저자가 겪은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비법이 기억에 남게 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대통령의 무수한 문장들, 위기의 순간에 발표한 연설문에 얽힌 일화들이 주는 리얼리티는 독자들에게 웰메이드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r\n


\r\n

| 강원국 | 메디치미디어 | 16,000원 |

\r\n


\r\n


\r\n


\r\n

align=left트리플 패키지

\r\n


\r\n

예일대 스타 커플이 20년간의 연구로 밝혀낸 성공의 결정적 비밀!

\r\n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는 끝났는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더 이상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 신분 상승이 종식됐음을 증명해 준다고 주장하는 연구들은 이민자들과 그 자녀들을 고려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신앙에 대한 통계 당국의 자료 수집을 오래 전에 중단했기 때문에 종교에 따른 소득 수준 파악도 공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r\n


\r\n

미국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금기지만, 특정 민족이나 종교 집단이 전체 미국인 평균에 비해 엄청난 성공을 구가하며 여전히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고 있다. 인도계 미국인은 평균보다 2배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이란계, 레바논계, 중국계 역시 고수입을 올리고 있다. 지난 30년간 모르몬교는 재계를 주름잡는 리더들을 수없이 배출했다. 유대인은 미국 인구의 2퍼센트지만, 대법원 판사의 3분의 1, 토니상 수상자의 3분의 2, 노벨상 수상자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r\n


\r\n

예일대 교수 커플이자 각자 자녀교육 에세이 『타이거 마더』, 추리소설 『살인의 해석』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에이미 추아와 제드 러벤펠드는 부모의 경제력, 교육 수준, 지능, 제도 등과 무관하게 높은 학업성취와 물질적 성공을 거두는 그룹들을 분석해 공통점을 추출했다.

\r\n

| 에이미 추아, 제드 레벤펠드 | 와이즈베리 | 16,000원 |

\r\n


\r\n


\r\n


\r\n

일 잘하는 사람의 6가지 원칙

\r\n


\r\n

상위 20% 인재가 되기 위한 실천법은 무엇일까?

\r\n

조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입사원, 모든 일에 미숙하고 누구를 대하든 긴장된다. 치열한 취업 경쟁을 뚫었지만, 이제 조직에서 빨리 성장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또다른 전쟁이 시작됐다. 업무적응도 버거운데 경영전략, 마케팅, 자기관리 등 핵심적인 회사어를 모르고서야 회의실에서 한마디 알아듣기도 어렵도, 상사와 간단한 의사소통도 힘들다.

\r\n


\r\n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일생 동안 4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자기관리와 성과달성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을 제시했다. 하지만 피터 드러커의 책은 두껍고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r\n


\r\n

드러커의 방대한 이론서를 읽을 자신이 없다면 길벗에서 출간한 《일 잘하는 사람의 6가지 원칙》을 일독하기 바란다. 이 책으로 드러커의 경영실전지침을 쉽게 만나보자. 단순히 ‘힘을 내라’라는 주문이 아니라 1등 인재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실천방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r\n


\r\n

| 후지야 신지 | 길벗 | 12,000원 |

\r\n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09호(sw@infothe.com)]

\r\n


\r\n

<저작권자 : 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