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랜드마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 2014.08.14 |
\r\n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한 디자인 공간과 안전 \r\n
‘Dream, Design, Play DDP(꿈꾸고, 만들고, 누리는 DDP)’를 기치로 시작한 DDP는 독특한 신제품과 패션 트렌드를 알려주고, 새로운 전시를 통해 지식을 가르쳐주며, 다양한 디자인을 체험하게 하는 콘텐츠로 운영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DDP는 아시아로, 세계로 향하는 ‘디자인·패션산업의 발신지’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r\n\r\n DDP는 마치 우주선과 같은 타원형 건물과 휴식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장소로 쇼핑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디자인 장터,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등 5개의 공간으로 이뤄진 DDP는 시민과 함께 만들고 누리는 디자인을 가치로 새로운 생각과 다양한 인재, 더 나은 생활을 추구한다. \r\n\r\n \r\n
지하철을 이용해 DDP를 방문하면 처음 만나는 곳이 바로 디자인장터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지하철과 DDP를 연결하는 디자인장터는 DDP와 동대문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한류 스타일, 식음료, 뷰티 등이 믹스된 상품구성을 통해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쇼핑공간이다. \r\n
DDP는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자처하는 만큼 안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물 곳곳에는 CCTV와 화재감지기 등이 설치되어 혹시나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r\n\r\n \r\n
동대문역사시민공원은 시민들의 쾌적한 쉼터이자 역사와 문화가 조합된 도심형 열린 공원이다. 동대문역사관 1398, 동대문운동장기념관, 이간수 전시장, 갤러리 문(門)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r\n\r\n \r\n
살림터는 디자인 트렌드와 문화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 비즈니스 공간으로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디자인 아트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개성 있는 콘셉트와 테마를 선보이며, 전문가와 시민이 만나 창조지식을 교류하는 시민참여 공간이다. 실제 살림터에서는 다양한 회사와 디자이너들의 제품들을 직접 만나고 구입할 수 있으며, 곳곳에 비치된 도서들을 읽을 수도 있다. \r\n\r\n
<사진, 글 : 원병철 기자> \r\n[자료제공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www.seouldesign.or.kr)]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10호(sw@infothe.com)]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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