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스티, ‘모바일 및 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2007’ 참여 | 2007.05.29 |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OS 총판인 디에스티 (대표이사 나기철 www.dstcorp.com)는 오는 5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모바일 및 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2007’ 에 골드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및 임베디드 개발자 컨퍼런스2007 (MEDC: Microsoft Mobile & Embedded Developer Conference 2007)’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마다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6’의 새로운 개발방법과 함께 ┖윈도우 임베디드 CE 6.0┖ 플랫폼에서의 디바이스 개발방법론, 다양한 디바이스 적용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디에스티는 전시부스를 통해 윈도우 임베디드CE와 VIA 보드를 이용하여 미디어 홈서버를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윈도우 XP 임베디드 기반의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한 모바일 기기를 위한 10 x 7.2cm의 최소형 산업용 보드인 VIA Pico-ITX보드도 전시하며, 세솔의 홈패드, 디지털큐브 및 유경테크놀로지스의PMP, 한누리비즈의 전자사전 등 고객사의 다양한 제품 전시를 통해 윈도우 임베디드 OS 적용사례를 보여줄 예정이다. 디에스티의 나기철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모바일 및 임베디드 분야의 다양한 파트너사 솔루션과 비지니스 성공사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며 “디에스티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참여 및 자체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임베디드 디바이스 개발방법 및 적용사례들을 개발자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5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되며, 세미나 참가 비용은 무료이다. 세미나 상세 내용 및 참가신청은 행사 홈페이지 www.microsoft.com/korea/events/medc2007/에서 확인 가능하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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