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NG YONG MOTOR ‘체어맨 W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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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과 편의성, 품격을 높인 플래그십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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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www.smotor.com)가 안전성과 편의성, 품격을 높인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2015’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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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맨 W 2015는 세이프티 전방카메라를 전 트림에 신규 적용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는 한편, 인테리어 컬러를 비롯한 내외관의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통해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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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티 전방카메라는 어안렌즈를 활용해 버튼 조작만으로 사각지대를 포함한 전방 180도를 모니터에 표시하여 갑작스러운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돕는 안전 사양이다. 현재 전 트림에 전방카메라가 기본 적용된 모델은 ‘체어맨 W 2015’가 유일하다. 또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안전성을 함께 선사하는 국내 최초 세단형 4륜구동 시스템 4-Tronic을 CW600과 CW700 전 트림(리무진 제외)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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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Summit과 BOW Edition 전용 사양이었던 2열 USB 충전기를 전 트림에 확대 적용했으며, 쾌적한 주행을 위한 앞좌석 3단 통풍시트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고객선호도가 높은 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질감 우드 그레인을 전 트림으로 확대 적용했으며, CW700 VVIP 이상 모델은 더욱 화사한 색감의 스플렌더 베이지(Splendor Beige) 인테리어로 차별화된 분위기와 품격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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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ummit과 BOW Edition의 BOW 베이지 인테리어(옵션 적용)에 적용된 세미 아닐린(Semi Aniline) 가죽시트는 7성급 호텔, 초호화 크루즈선 등에서 사용되는 스코틀랜드 BOW사의 최상급 가죽을 활용했으며, 가공 및 도장을 최소화하여 자연 그대로의 질감과 무늬를 살린 점이 특징이다. 세미 아닐린 가죽은 해외에서 하이퍼 럭셔리카나 수퍼카 등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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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 뉴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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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실용, 안전의 3박자를 두루 갖춘 국가대표 패밀리 미니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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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디자인, 실용, 안전’의 3박자를 두루 갖춘 국가대표 패밀리 미니밴 ‘올 뉴 카니발’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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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으며,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하는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축거는 3,060mm로 기존 모델 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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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카니발은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입체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부터 리어 콤비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을 통해 볼륨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스포티한 범퍼디자인을 적용해 젊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주행정보를 풀 컬러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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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적용한 올 뉴 카니발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기존 모델 대비 2배 이상 넓은 적재공간(261L→546L)을 확보 가능하게 해 최근 캠핑 및 레저 열풍에 적합한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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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1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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