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칩 17년 기술의 결정체 AHD | 2014.09.19 |
AHD from Analog to Full HD, 모든 해상도를 한 칩에 \r\n새로운 아날로그 HD 전송이 트렌드가 되면서 한국 넥스트칩의 AHD, 중국 Dahua의 CVI, 미국 Techpoint의 TVI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신 삼국지에서 과연 누가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 \r\n│넥스트칩(www.nextchip.com)│ \r\n1년 전만하더라도 영상보안의 흐름이 IP 카메라로 진행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여겨졌다. HD-CCTV는 기존의 동축케이블을 사용하면서 IP 카메라에 버금가는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주위를 끌기는 했으나, 가격이나 전송거리 등에 한계로 인해서 지엽적인 트렌드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HD 및 Full HD를 전송할 수 있는 아날로그 기술들이 속속 제품화 되면서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r\n특히, 넥스트칩은 기존 HD급에 이어 올해 10월 Full HD를 동축케이블로 전송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출시할 예정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넥스트칩은 영상감시기기에 들어가는 영상처리반도체 전문설계업체로 CCD/CMOS 영상처리 프로세서 및 비디오 디코더 등 영상보안 반도체를 17년 넘게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r\n\r\n
\r\n \r\n 넥스트칩 AHD(Analog High Definition) \r\nAHD 제품군은 높은 대역의 칼라 반송파 주파수를 사용하지 않도록 알고리즘을 설계하여 전송 중에 발생하는 신호 감쇄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술(Pseudo Y/C Color Separation 방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Full HD 화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통신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신호의 간섭을 최소화 했다. AHD 제품군은 이러한 안정된 통신 신호를 더 멀리 전달해 또렷한 화질을 보장한다. \r\n\r\n \r\n 뛰어난 성능에 가성비 높은 부품 \r\n넥스트칩의 AHD는 HD/Full HD 영상을 압축없이 동축케이블을 통해 지연없이 장거리를 전송할 수 있는 장점 등은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도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특히, 넥스트칩은 송신과 수신 기능을 각각 카메라의 영상처리 프로세서(ISP)와 DVR의 비디오 디코더(Video Decoder)에 내장함으로써 각각의 칩을 쓸 때보다 가격대비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HD-SDI가 시장에서 크게 어필하지 못한 이유도 카메라 모듈을 만들기 위해서 추가적인 칩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넥스트칩은 이러한 고객의 핵심적인 요구를 그대로 반영하여 원칩화했다. \r\n\r\n
\r\n \r\n \r\n 호환성 극대화 \r\n넥스트칩의 AHD 제품은 끊임없이 영상보안 제조사의 입장에서 필요와 요구를 반영하여 탄생한 제품으로 기존의 아날로그 제품과의 호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Full HD 영상을 전송/수신하는 AHD 2.0의 경우 기존의 HD급 제품인 AHD 1.0 제품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기존의 제품개발 업체의 경우 신속한 제품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AHD 적용 비디오 디코더 역시 기존의 960H 디코더의 후속 핀투핀 제품으로 기존 고객 영상보안기기 제조업체의 경우 보드 개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r\n하이브리드 DVR 구성 \r\n넥스트칩은 카메라는 물론 DVR 쪽에도 FHD/HD 뿐만 아니라 960H/1280H 등을 신호를 처리하는 하이브리드 DVR을 구성할 수 있다. 이때, 복수의 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칩에서 4가지 채널을 수신할 수 있어, 비실시간으로 이를 SoC에서 처리할 경우 다양한 채널을 하나의 디스플레이에 시현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16비트 전송 방식이 아닌 8비트 전송방식(8bit Byte-interleave 방식)으로 DVR 내에서 다채널 데이터 전송시 데이터를 분산해 다양한 채널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종 소비자는 기존의 카메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 \r\n\r\n \r\n 신속한 국내지원 체계 \r\n국내에서 바로 제품개발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넥스트칩만이 가진 장점이다. 아날로그 제품의 특성상 제품을 최적화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영상의 질에서 극명한 차이가 난다. 특히, 반도체의 특성상 제품의 판매는 끝이 아닌 개발의 시작이다. 고객이 제품 개발을 완료할 때까지 접근성이 높은 국내업체가 제품 개발을 책임지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 일인지 개발해본 업체만 알 것이다. \r\n
넥스트칩의 AHD 제품군은 기존의 동축케이블 등 기존의 CCTV 시스템의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화질저하 없이 Full HD 영상을 전송할 수 있게 하는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시장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화질을 보장할 수 있는 등 비용대비 효과가 높아 제조업체와 최종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으며, 넥스트칩은 이러한 AHD 기술 중 송신 기술이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 ISP와 수신 기술이 적용된 비디오 디코더를 한 쌍의 솔루션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212호(sw@infothe.com)]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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