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방송, 인터넷사기피해 프로 방영 예정 | 2007.05.29 |
전자거래 사기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돈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이 오지 않는 경우, 물건을 발송했는데도 돈 입금이 되지 않는 경우 등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사이버 전자거래 상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개개인의 피해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해봐도 범인 검거는 고사하고 피해를 받기란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전자상거래 사기 피해를 소개하고 사기범들에 공동대응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깨끗한 인터넷 거래문화를 위한 사이트 ‘더치트(TheCheat.co.kr)’ 운영자는 “국회방송에서 오는 6월 11일 사이버거래사기와 관련 인터뷰 방송이 전파를 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평소에 느꼈던 불편이나 개선 사항에 대해 입법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실제로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사기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이야기 등도 인터뷰도 방영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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