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담당자 40.3%, 개인정보 전담인력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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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다.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결과 60.9%가 자사에 CPO 및 CISO가 지정돼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보안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인한 업무의 가중, 보안사고시 책임부담 등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개인정보 유출사고에서 기업의 책임이 높아진 만큼 대책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기업 등이 준비하고 있는 개인정보 관련 인증 및 솔루션은 어떠할까? 다행히 많은 기업 등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지만 관련 인증 취득에는 반수에 가까운 43.7%가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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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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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13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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