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정보보호 대응기술 전세계에 알린다 | 2014.10.19 |
KISA, ITU 전권회의서 침해사고 탐지 및 4G 통신망 보호 기술 선보여\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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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보보호 분야 연구개발 핵심 원천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하기 위해 ITU 전권회의 기간인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World IT Show 2014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r\n\r\n \r\n \r\n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악성코드가 은닉된 웹사이트 자동탐지 및 악성코드 수집 기술 △웹 기반의 악성코드 유포경로 분석 기술 △전자우편 기반의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PC 자동 탐지기술 등 ‘사이버 침해사고 공격경로 탐지 및 분석 기술’을 선보인다. \r\n\r\n \r\n \r\n 이들 탐지분석 기술들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발표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 중 최우수 기술 100선에 보안 분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기술적 효과성이 검증된 바 있다. \r\n\r\n \r\n \r\n 또한 4G 이동통신망 보호 기술인 △실시간으로 망 해킹, 공격행위를 차단할 수 있는 침입방지 기술 △DoS, DDoS 등 공격 비정상 트래픽 탐지 기술도 소개한다. 이들 보호 기술은 모바일기기 및 서비스 증가에 따라 국내외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r\n\r\n \r\n \r\n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은 “이번 ITU 전권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앞선 정보보호 기술 및 침해대응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우리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n[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r\n<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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