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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에서 사물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모든 사물을 인터넷, 무선통신으로 연결해 서로 간에 정보를 교환하고 적절한 동작을 지원한다.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닌 우리 눈앞에 다가온 기술로 조만간 퇴근 후, 집에 가면 도착하기 전에 집안의 불이 켜지고 목욕물이 받아지는 생활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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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접근하거나 움직임이 감지되면, CCTV 카메라가 이를 쫓아 영상을 녹화하거나 알람을 울리는 것도 이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더 쉬운 예를 들면 스마트 키도 사물인터넷의 하나로 차량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되고 시동을 걸 수 있다. 아직은 초기단계지만 센싱 기술, 네트워크 환경의 빠른 발달로 보다 다양한 사물들이 연결되는 환경이 조만간 구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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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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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13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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