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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 신입사원에게 1년간 본사 근무기회 제공 2007.05.30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신입사원 3명에게 1년간 미국 본사에서 근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대학 졸업생 개발 프로그램인 ‘어소시에이츠 세일즈 프로그램(Associate Sales Program)’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지난 3월 입사한 윤찬만(한동국제대학교), 구동현(서울대학교), 김경민(이화여자대학교) 씨가 그 대상이다.


이들은 7월까지 5개월간 본사근무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받고 있으며, 오는 8월 미국 본사에서 진행되는 ‘어소시에이츠 시스템 엔지니어(Associate System Engineer, 이하 ASE)에 선발, 네트워크 기본 교육과 첨단 기술 및 체험 교육을 각각 6개월씩 받으면서 시스코 국제공인자격증을 취득할 기회도 제공 받는다.


시스코 ASE 프로그램은 인턴십, MBA 리더십 프로그램과 더불어 시스코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개발 프로그램이며, 미래의 기술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대학 졸업자를 세계 각국에서 선발해, 다양한 교육·개발 과정을 통해 세계 수준급(World-class) 인재로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학생은 1년간 미국 본사에서 세계 각국의 유수 대학 출신 인재들과 세계적인 수준의 네트워킹 기술과 컨설팅 교육을 유급으로 제공받는다.


시스코 코리아는 이 프로그램을 국내 대학생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시행해 국내 젊은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SE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미국에 있는 첫 6개월 동안 시스코의 선진 기술, 비즈니스 솔루션과 함께 경쟁사 제품에 대해 공부한다. 비즈니스 통찰력과, 프리젠테이션, 세일즈 스킬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받으면서 동시에 국제공인자격증인 CCNA(CISCO Certified Network Associate)와 CCNP(CISCO Certified Network Professional)를 취득할 수 있는 지원도 받는다.


그 후 남은 6개월 동안 지속적인 교육과 시스코의 시스템 엔지니어 및 기술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고객 대응 업무와 현장 지원 및 임원 브리핑에 참여하며, 네트워크 디자인 및 네트워크 전문가 자격증의 두 번째 단계인 CCDA(Cisco Certified Design Associate)와 CCDP(Cisco Certified Design Professional)를 취득할 수 있다.


시스코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숙소는 물론 차량, 항공 요금 등 미국 체류 비용을 대부분 지원하며, 일반 직원들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 급여와 각종 수당, 휴가 등의 복리후생 혜택도 보장한다.


시스코 코리아의 인력개발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이용성 상무는 “어소시에이츠 세일즈 프로그램은 장기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성공과 커리어 발전에 기여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며 “앞으로도 많은 인재들이 어소시에이츠 세일즈 프로그램에 참여해 시스코의 세계적인 네트워킹 기술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직접 접하고 기술력과 비즈니스 안목을 높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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